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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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토바 2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7.03.08 15:20 MPNP

CIC 영주권 진행 상황 디테일 변경, 영주권 진행이 빨라졌으면 좋겠다..

파일넘버를 받고 나서 CIC 홈페이지에 잘 들어가지 않았었다가 오랜만에 들어갔는데, 디테일이 좀 더 자세하게 바뀌었당. 원래 처음 파일넘버를 받았을 땐 이렇게 디테일이 한 줄로, 불친절하게 ㅋㅋ 나왔었는데 이렇게 상태가 좀 더 자세하게,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변경됐다.내가 캐나다 크라임 체크도 같이 보내서 Background check 부분이 processing 이라고 나오는 듯 하다. 핑거 프린트는 안 했는디.. 제발 아무 일 없이 넘어가길.캐나다 비자포럼에서 봤을 땐 RPRF를 내면 additional documents 부분이 have been uploaded라고 변경되나보다. 나는 언제쯤 리마인더 메일이 올지 ㅠ.ㅠ 최대한 생각 안 하려고 노력하는데 적성에 안 맞는, 그리고 바쁜 일을 하다 보니 ..

2017.03.06 00:11 Canada/Manitoba

따끈한 샤브샤브가 생각날 때, Asian Hot Pot (아시안 핫 팟)

삼겹살과 더불어 위니펙에 갈 때마다, 특히 추울 때 꼭 들리는 아시안 핫 팟.겨울이 춥고 긴 위니펙에서 이 곳은 필수 코스가 아닐까 생각된다. 특히 점심에 가면 런치 메뉴가 제법 괜찮은 가격이어서 메리트가 있다. 위치는 여기. 캐나다의 리틀 이탈리아 라고 불리는 코리돈에 있다. 맞은편엔 스타벅스가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다. 주차장도 제법 넓음. 입구. 지긋지긋한 눈이 쌓여 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배달도 되는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배달이 되는건지 신기하다. 입구에서 자리에 안내해 준다. 자리도 꽤 넓다. 자리에 앉으면 이런 종이를 나눠주는데, 왼쪽은 국물 베이스를, 오른쪽은 내가 넣고 싶은 재료들을 선택할 수 있다. 난 이번에 진저&파 베이스를 선택했는데, 생강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 우러나서...

2017.03.04 19:12 Every Tuesday

누구의 발자국일까

​ 어느 날 발견한 발자국 어딜 가는 길일까 딱 저 부분에만 찍혀 있다. 날아간 것도 아니고. 참 신기한 일이 많은 사사큐

2017.03.04 19:07 Canada/Manitoba

사랑 가득한 그랜드 래피즈 (Grand Rapids) ESSO

그랜드 래피즈와의 인연은 사사큐와의 인연과 같다. 우리가 여기로 올라오는 길에 그랜드 래피즈 휴게소에 들렀다가 사장님을 만나게 된 거시다. ​ 이런 작은 데에도 한국 분이 계시다니! 하면서 놀랐다가 3개월쯤 후 여름에 휴가 받아 나갈 때 다시 만나뵙고 그 다음부터 친해지게 됐다. 우린 거의 어두울 때 그랜드 래피즈에 가서 사진을 제대로 찍진 못했다. 사진은 구글맵... ㅋㅋ 중간에 날리는 태극기가 자랑스럽다. ​ 주유소와 휴게소는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열고, 안에 레스토랑은 8시쯤에 닫는 것 같다. 톰슨부터 위니펙 가기 전까지 이런 일식 음식과 롤을 파는 곳은 여기밖에 없어서, 일부러 들러서 롤과 국물요리를 먹곤 한다. ​ 한국 음식을 파시는 건 아니지만 이런 만두국같은 한국식 음식들도 파셔서 종..

2016.11.25 18:54 Canada

집으로 택배 받을 수 없을 때, Canada post FlexDelivery 서비스

영주권 서류 때문에 Canada Post에 들렀을 때 발견한 입간판"Pick up your package at a post office of your choice" "Pick up your parcels here with FlexDelivery"배송지를 지정한 우체국으로 지정해 놓으면, 온라인으로 무언가를 주문할 때 그 우체국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톰슨 우체국 모습! 깔끔하다. 우리는 주소가 애매한 곳에 살아서 한국처럼 택배 받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고서류 같은 건 우리 보스를 통해서 받았었는데 이게 웬 신세계인가 싶었다.집에 와서 바로 Canada Post 홈페이지에 접속해 봤다. 이거시 바로 Canada post에서 서비스하는 FlexDelivery 서비스이다.주소는 : https://..

2016.11.25 17:56 MPNP

영주권 서류, Canada post (캐나다 포스트)에서 트래킹 넘버로 배송 과정 확인하기

아직 영주권 서류를 보낸지 3일밖에 안 됐다니 ;ㅅ;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에서는 트랙킹 넘버(Tracking number)가 있으면 간단하게 배송 진행 과정을 알 수 있다.https://www.canadapost.ca/web/en/home.page 여기에 들어가면 오른쪽 상단 화면에 트래킹 넘버를 입력하는 창이 나온다.여기에다가 트랙킹넘버 24자를 입력하면 된다. 그럼 트래킹 넘버는 어떻게 알 수 있지?캐나다 포스트에서 서류를 보내면 받는 영수증 상단에서 트랙킹 넘버를 확인할 수 있당! 아마 메일 종류에 따라 위치는 다르겠지만 위의 폼을 참고하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나같은 경우는 2번째, Two letters - 9 numbers - two letters 폼이었다. 트랙킹넘버를 ..

2016.11.22 20:37 MPNP

MPNP 연방 영주권 신청 7 : 15. 한국 범죄수사경력회보서 발급받기

범죄수사경력회보서 (a.k.a 범죄회보서) 는 만 18세 이후에 6개월 이상 살았던 모든 나라에서 발급받아야 한다.나는 다행히 한국에서만 발급받으면 돼서 아빠찬스를 이용했다. 준비물 : 딸바보 아버지 (대리인), 본인 신분증 (사본), 대리인 신분증, 본인과 대리인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보통 가족관계증명서), 위임장, 신청서, 본인 출입국기록 1. 신청서 및 위임장 발급받기http://crims.police.go.kr/main.do 경찰청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explorer로 접속하길. chrome은 무한 설치창이 뜬다 ㅠㅠ)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후,메인에서 회보서안내 메뉴 클릭 -> 범죄경력조회 신청 서식 (본인 신청) 을 누르면 다운받을 수 있다.하지만 한컴 .hwp 파일^^ 뭐 한국 공..

2016.11.21 14:04 MPNP

MPNP 연방 영주권 신청 6 : 여권, 노미니, 영어성적, 신분 확인 서류 첨부하기

이제부터는 작성할 서류는 없고, 첨부해야 할 서류들이다.스캐너와 프린터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는 서류들. 9. 여권과 비자나 그리고 배우자가 있다면 배우자의 여권을 복사하면 된다.이 때 여권 이름, 발급일자와 만료일, 사진과 이름, 태어난 곳과 생일이 잘 보여야 한다.그리고 중요한 비자 !! 노미니와 함께 받은 새 워크 퍼밋을 함께 컬러복사해서 묶어두면 완성. 11. 주정부에서 받은 노미니. 이메일로 받은 노미니를 프린트하면 된다. 12. 영어 점수. 지난 3월에 본 CELPIP 성적표를 프린트 해서 넣었다. 혹시 몰라 남편의 점수도 함께 첨부함. 13. 신분 확인 서류들 여기엔 출생 증명서를 첨부하라고 되어 있는데, 한국엔 출생 증명서가 없으니까 MPNP 지원할 때 받았던 기본 증명서를 내면 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