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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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s 2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9.05.11 18:36 Others/Others

나르시시스트 / 아스퍼거

https://youtu.be/OSRpK0_5SgQ 나르시시스트 출처: 해피쿠킹120180 님 https://youtu.be/-5cUieERjGc 출처: 썸머's 사이다힐링 님 https://youtu.be/4ChpSBsFSLU 출처: 썸머's 사이다힐링 님

2019.04.16 18:30 Others/Others

외로움 (Loneliness)

https://youtu.be/n3Xv_g3g-mA 생각해 볼 만한 내용

2019.04.06 22:38 Others/Articles

80세 노인의 하루를 살아봤다[남기자의 체헐리즘]

https://news.v.daum.net/v/20190406075018910 깊게 패인 팔(八)자 주름, 관절 압박 장비에 지팡이까지..생전 처음 마주했던 '나이 듦'의 무게감 노인(老人)이 돼보는 걸 자처하고 있었다. 다들 한 살이라도 덜 들어 보이려 애쓰는 판국에 노인 체험이라니. 계기는 딱 한 가지는 아녔다. 그간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거기엔 누군가의 죽음도 있었다. 재작년에 아내의 할머니 두 분이 잇따라 돌아가셨다. 서른이 넘은 뒤 가족이 숨진 건 처음이었다.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라 그런지 기분이 이상했다. 입관하는 자리서 할머니를 만졌는데 딱딱했다. 장모님과 장인어른이 “엄마, 편히 가세요”를 부르짖고 오열하는 걸 봤다. 그 때 '나이 듦'에 대한 생각을 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

2018.02.26 01:59 Others/Articles

일본 작가 키타하라, "나는 평창에서 얼어죽지 않고 귀국했다"

원문 : https://dot.asahi.com/wa/2018022100028.html?page=1​작가 키타하라 씨가 쓴 주간 아사히 연재 "평창 올림픽에 대한 일본방송의 심술" 아베 총리가 평창 올림픽의 개회식에 간다고 발표 한 날, "우리도 가자"고 글쓰기 동료에 이끌려 왜? ......라고 생각하면서도 평창 올림픽 개회식에 갔다. 하지만 갈 때까지 몇 번이나 마음이 흔들렸다. 어쨌든 티켓이 비싸다. 가장 싼 2 만엔의 자리는 벌써 매진...다음이 6 만,가장 좋은 좌석은 15 만이다. "역사에 참여하려면 비용이 많이 드는거야!"라고 6 만짜리 좌석과 호텔을 확보 한것이 개최 10 일 전. 마음 약해진 것은 일본 뉴스의 탓도 있다. 어디서나 실패를 원하는 보도가 많다. 티켓 팔리지 않는다거나, 너무..

2017.12.12 20:44 Others/Others

열등감, 그리고 자만감은 무엇인가?

10ball.net/jboard/board.php?id=13227&tb=58 안녕? 먼저 내가 요즘 쓰는 칼럼들은‘공부를 잘하기 위한 칼럼’이 아니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 공부 쯤이야 조금 못해도 괜찮으니,너희들이 현실에서 머리 아팠던 문제들에 대해..정말 아주 사소한 변화라도 주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내 글 대부분은 심리에 관한 글이고,오늘 글 역시 심리에 관한 거야. 바로, 수많은 학생들의 공통된 고민.열등감, 그리고 자만심에 대한 것이지. <열등감, 그리고 자만감은 무엇인가?> 수많은 학생들에게 난 열등감 문제로 질문을 받아왔어.. 여기서 열등감이라는 것은뭐 쟤가 나보다 공부 잘해서 생기는 감정 뿐만이 아니라,'펜을 쓰는데 나보다도 더 좋다...''나보다 문제를 많이 푼다..

2017.12.11 23:08 Others/Others

성경적인 실연 대처법

실연을 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가?“그만 끝내자고 말하는 것이었어요. 내 인생이 끝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루 종일 울었지요.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아서, 두어 달 만에 몸무게가 15킬로그램이나 줄더니 기관지염까지 생겼어요. 나에게는 삶이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르네.실연을 당하여 마음에 상처를 입어 본 사람이라면, 이런 탄식이 남의 일 같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깊은 정을 느꼈다가 희망이 산산조각 나고 마는 경험이 과연 어떤 것인지 잘 알 것입니다. 버림받은 느낌은 아주 처절하고 굴욕적입니다. 그 고통을 이겨내려고 몸부림치다 보면, ‘나는 왜 그냥 넘기지—그 사람을 잊어버리고 내 생활을 계속하지—못하는 걸까?’ 하고 의아해질지 모릅니다. 그 일은 여간해서는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

2017.11.30 23:12 Others/Articles

페미니즘은 좋은 남성들을 기른다 Feminism breeds good men

출처 : http://blog.ohmynews.com/feminif/521211작가 보니 투미는 센티넬 & 엔터프라이즈에 세상은 절박하게 좋은 남성들을 필요로 한다는 칼럼을 기고했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을 향한 그녀의 글 “페미니즘은 좋은 남성들을 기른다(Feminism breeds good men)"를 소개한다. ---------------------------------------------------------------------------------------- "여성과 소녀에 대한 학대는 이 지구상에서 행해지고 있는 가장 흔하지만 말해지지 않고 있는 인권침해다.“ 가족들에 의해 잔인하게 살해당한 파키스탄의 임신한 젊은 여성의 죽음을 보고 지미 카터 전 미국대통령이 한 말이다. 그녀는 아버지와 ..

2017.11.07 00:04 Others/Articles

관계 속 가장 끔찍한 폭력 "가스라이팅"

​​출처 : http://femik.tistory.com/m/24* 본 포스팅은 2014년 5월 29일 ‘미국 가정폭력 핫라인’에 실린 브롤링스(brollings)의 안내문에 대한 제 번역문입니다.* This is my translation of an article originally written in English by brollings and published by the National Domestic Violence Hotline on May 29, 2014.번역자 주: 저에게 가정폭력, 특히 감정적, 심리적 폭력은 가장 관심 가는 주제 중의 하나입니다. 저와 같은 희생자가 또 없도록, 혹은 지금 이 순간에도 피해받고 계신 분이 있다면 하루라도 더 빨리 벗어나실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한 일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