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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NP 5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6.11.11 00:25 MPNP

MPNP 인터뷰, 그리고 노미니 승인!

지난 주 최대한 빨리 MPNP 진행해 준다는 메일을 받고, 그 다음 주 휴가를 달라고 했다. 맘씨 좋은 주인분들이, 어차피 11일 금요일이 remember day이니 금요일까지 쭉 쉬자고, 아예 close 하겠다고 편하게 놀다 오라고 하셨다. 혹시 모를 마음에 토요일, 일요일에 연방서류와 implied status 준비를 동시에 했다. 이번주 목요일 안에 노미니가 나오지 않으면 목요일 저녁에 비자 연장을 어떻게든 해야 하니까. 그리고 월요일 위니펙으로 내려오는 도중에 voice mail 이 왔다. 바로 MPNP officer!!!!! 아마 고속도로에 있어서 전화가 안 터졌나보다. 번호 알려주면서 call back 해 달라고.월요일엔 그렇게 끝났고 화요일 9시 땡 치자마자 전화했더니 받았다. 사실 받을 줄..

2016.11.10 22:49 MPNP

MPNP 파일넘버 수령, 그리고 반가운 소식.

10월 14일 EOI-SW 풀에 지원하고 10월 28일 MPNP에서 LAA 받은 후10월 31일에 모든 MPNP 서류를 업로드했다. (따로 자세하게 기록할 예정!) 서류를 업로드하면 이런 메일을 받는다. 48시간 안에 파일 넘버를 받을 수 있다는! 그론데 그로나 바로 다음날 파일넘버를 받았다. 웬일이니 ㅋㅋ 어쨌든, 내 비자는 14일날 만료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면 빠를 수록 좋았다.그 다음날 바로 우리 보스에게 정중하게 오피서에게 푸쉬해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부탁한게 2일 수요일, 그리고 우리 보스 스티브는 3일에 전화를 계~~~속 걸었으나 (1시간에 1번씩) 전화를 안 받았다고 ㅠㅠ나는 또 넘나 미안해져서 폭풍검색질을 한 결과 Manitoba Toll-free call 을 알아냈다 (800-665-8..

2016.10.29 01:56 MPNP

MPNP LAA 받았다!

사실 두 번째 LAA라 생각보다 기쁘진 않았지만(...)어쨌든 공식적으로 mpnp 지원 할 수 있게 됐다. 클릭하면 커짐! 매니토바에서 일한 지 6개월 되는 날 mpnp 사이트 (http://www.immigratemanitoba.com/mpnp-for-skilled-workers/expression-of-interest/) 에 접속해서mpnp 지원하겠다는 지원서를 작성하면 나이, 최종학력, 마니토바에서의 경력, 다른 주에서의 경험 등을 토대로 나의 지원 점수가 매겨진다.이들 중 중 점수가 높은 지원자들 (몇 명인진 매달 다르다) 을 뽑아서 너 드로우됐어! 이제 mpnp에 지원할 수 있어! 라고 공식적으로 알려주는 메일을 보낸다. 이번달엔 28일에 draw 할 것 같다고 mpnp 함께 준비하는 분들과 이..

2016.10.29 01:25 MPNP

MPNP eoi 삭제 후 재등록, eoi 지우는 법

지난 달 내 MPNP 점수를 확인하고 싶어서 MPNP 사이트에서 가등록을 했었다. https://web22.gov.mb.ca/sso/Account/LogOn여기에서 회원 가입하고, 내 정보 입력하고, 점수 확인한 것까진 좋았는데 내 방정맞은 손꾸락이 Submit을 눌러버린 거시다. 사실 Submit 누르고 '네 정보가 eoi 풀에 등록되었다'는 메일이 왔을 때도 별 생각이 없었다. 그리고 9월 29일, 오지 말아야 할 LAA가 도착해 버렸다. 이걸 기뻐해야 해, 말아야 해? 고민하다 인터뷰 때 괜히 6개월이 안 되었는데 지원해서 다시 지원하라고 한다면 내 시간을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라... MPNP eoi를 삭제 후 재등록 (decline)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LAA 메일에는 decline 하라고만 ..

2016.10.15 00:45 MPNP

MPNP 신청했다!

밴쿠버에서 어학원 다니면서​​ 한인 업체와 LMIA 를 받으려 시도했지만 실패, 영주권을 얻고 싶은 마음에 1년 계약한 집 디파짓을 날려가면서 위니펙으로 날아왔고, 이 추운 겨울 슬로우시즌인 줄도 모르고 발품 팔아가며 100군데 넘게 이력서를 돌렸고, 결국 톰슨까지 오게 되었다. 그로부터 6개월 여름은 찰나 같았지만 엄청나게 바빴고 언제 6개월이 가나 매일 손꼽고만 있었는데 정작 6개월이 되는 날엔 아무 생각도 없었다 일하느라... ㅋ... 그래도 나 남편 진짜 많이 수고했다 부부 워홀러로 와서 서로가 없었으면 진작에 포기했을 거다.서로한테 진짜 진심으로 토닥토닥 해줘야 한다. 아... 아마 이제부터 이것보다 더 빨리 시간이 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