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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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117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6.12.01 23:40 Canada/Manitoba

매 주 화요일, 파스타 저렴하게 즐기자:-) Pasta Tuesday at Boston Pizza (톰슨 맛집, 보스턴 피자)

나의 Day-off인 화요일, Boston Pizza (보스턴 피자)에서 모든 파스타를 $11.99불에 맛볼 수 있다!그거슨 바로 Pasta Tuesday!! 우연히 갔다가 파스타 넘 맛있어서 2주 연속 방문했다.아마 톰슨의 거의 독보적인 맛집이 아닐까 싶다 (물론 우리 레스토랑이 더 맛있지만). 저녁 시간엔 손님들도 제법 많았다. 파스타 튜스데이 안내가 아래쪽에 나와있다. 내가 파스타 메뉴를 한 면만 찍었는데 더 많은 파스타 메뉴가 있고 모두 $11.99다!!내가 원하는 파스타를 만들어 먹으면 $8.99자세한 정보는 https://bostonpizza.com/en 요기로! 추운 날씨라 몸을 데우고 싶어서 커피와 스프를 주문. Clam chowder (클램 차우더) 맛있당. 에피타이저로 시킨 시저 샐러드..

2016.11.28 00:50 Canada

2017 워킹홀리데이 인비테이션 초대장 선발 시작!

동생이 워홀을 오기로 해서 2017년 워홀에 관심을 갖게 됐다.캐나다 동부 시간 기준으로 10월 17일에 풀이 열려서 지원이 시작됐고,(아마 동일하게 캐나다 동부 시간 기준)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1차 인비테이션 초대장을 진행한다고 한다. http://www.cic.gc.ca/english/work/iec/selections.asp?country=kr&cat=wh 총 4,000명을 뽑는데 지원을 11,702 명이 했다 현재까지 ㅠㅠ 아직 지원 가능하니까 경쟁률은 어마어마하게 더 늘어날 듯. 나는 선착순이라 pool 열리는 날 광클해서 일단 2,000명 안에만 들으면 안심할 수 있는데,이건 랜덤 방식이라 마지막 선발 때까지 뽑히나 안 뽑히나 맘 졸이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자닌해!! ㅠㅠ게다가..

2016.11.27 23:14 Canada

Canada time zone, 캐나다 도시별 시차 알아보기, 썸머 타임

(사실 Kim's Convenience 때문에) 캐나다의 시차가 궁금해졌다.난 밴쿠버/캘거리/사스캐추완&마니토바/오타와 및 나머지 동쪽 이렇게 4가지 시차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는데,캐나다는 도시별로 6개의 시차로 나뉘어져 있었다.어마어마한 땅덩어리... 가장 시간이 느린 곳은 태평양 연안 (밴쿠버 쪽), 가장 빠른 곳은 뉴펀들랜드로 두 도시간의 시차는 무려 4시간 반서부에서 동부로 갈 수록 한 시간씩 빨라지고, 대서양 연안과 뉴펀들랜드는 30분 시차가 난다. 한국과는 가장 먼 밴쿠버가 (태평양 쪽으로 보면 젤 빨라보이지만ㅋㅋ) -17시간이고내가 사는 매니토바 주는 한국과 -15시간 차이가 난다. (물론 섬머 타임 때는 -14시간 차이) 간단하게 줄여서 이렇게도 많이 부른다. 사실 이렇게 쓰는 걸 더 ..

2016.11.25 18:54 Canada

집으로 택배 받을 수 없을 때, Canada post FlexDelivery 서비스

영주권 서류 때문에 Canada Post에 들렀을 때 발견한 입간판"Pick up your package at a post office of your choice" "Pick up your parcels here with FlexDelivery"배송지를 지정한 우체국으로 지정해 놓으면, 온라인으로 무언가를 주문할 때 그 우체국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톰슨 우체국 모습! 깔끔하다. 우리는 주소가 애매한 곳에 살아서 한국처럼 택배 받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고서류 같은 건 우리 보스를 통해서 받았었는데 이게 웬 신세계인가 싶었다.집에 와서 바로 Canada Post 홈페이지에 접속해 봤다. 이거시 바로 Canada post에서 서비스하는 FlexDelivery 서비스이다.주소는 : https://..

2016.11.23 19:38 Canada/Manitoba

너무너무너무 x3 좋아하는 위니펙 Breakfast Cafe, Stella's (스텔라)

처음 Stella's에 갔을 땐 매일 눈 오고 너무나 춥던 2월의 위니펙에서였다. 위니펙에 사시는 분 처음에 이 곳 안 거쳐가신 분들 없을듯.눈은 매일같이 오고 눈이 쌓이고 또 얼고 쌓이고 얼고 맨날 미끄럼틀 타면서 다운타운에 레주메 돌리러 나갔었다.허드슨베이 맞은편 Stella's 라는 카페가 예뻐보여서 언젠가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들어갔다. 우리가 자주 갔던 곳은 요기! Stella's at Plug In 지점. (지점 이름 지금 알았다 ㅋㅋ) 다운타운 University of Winnipeg (위니펙 대학교) 지나서 Hudson's bay (허드슨 베이) 맞은 편 큰 사거리에 있는 곳.Buhler Centre 1층에 있다. 오스본에도 있고 펨비나에도 있는데, 자세한 위치는 http://stellas..

2016.11.03 21:09 Canada/Manitoba

톰슨의 할로윈 Halloween of Thompson

여전히 눈 많이 오는 월요일 아침. 밤새 눈이 쌓였다 톰슨 시내 나가는 길, 아침부터 서둘러 나가다가 차가 눈길 위를 한바퀴 굴러 갓길에 쳐박혔다. 갓길에 눈이 쌓여있어서 갓길에 쳐박히길 망정이지낭떠러지에 떨어졌으면 나는......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당황하고 있는데 Manitoba Hydro 분들이 지나가다 우릴 보시고 도와주셨다.너무 나이스한 캐내디언들!! 우여곡절 끝에 톰슨 도착!팀홀튼에 앉아 일단 몸을 녹이고.할로윈이어서 팀홀튼에도 깨알같은 할로윈 데코 등장! 한 직원분은 마녀복장을 하고, 다른 직원 분은 크리스마스의 악몽 잭 분장을 했는데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다. 할로윈이었지만 오늘 서류를 업로드 해야 해서 제대로 구경을 못했다.할로윈은 내년을 기약하며. FLU SHOT!Safeway와 Wal..

2016.09.16 21:52 Canada/Vancouver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던 곳,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던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겨울에 다녀왔었는데 아마 여름은 훨씬 예쁠 것 같다.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다운타운에서 버스 타면 한 번에 도착한다.많은 사람들이 내리는 곳에서 따라 내려서 따라 걷다 보면 쟈쟌 웰컴 투 그랜빌 아일랜드 옆쪽으론 값비싸 보이는 요트들이 있다언제 한 번쯤 타볼 수 있을까 아무래도 겨울이라 그런지 거리가 한산하다예쁜 상점 유명하다는Tony's Fish & Oyster Cafe 나는 해산물을 잘 못 먹긴 하지만 밴쿠버 해산물은 정말 맛있다. 안 쪽으로 더 들어오면 이런 느낌저녁시간이라 하나 둘 불이 들어오기 시작 랍스터가 맛있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나는 해산물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패스 패리도 탈 수 있다!요금에 따라 여기저기 내..

2016.03.31 22:54 Canada/Manitoba

주토피아, 주디가 되고 싶은 당근 레코더 펜 ♥

주토피아 ZOOTOPIA 보고 나서 주디를 영업하고 싶었지만 나는 한마리 외로운 외노자이기에 주디 펜을 샀다... 쨘!! 진짜로 폴로파크에서 영화 보고, 폴로파크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에서 바로 샀다. 주디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서 너무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주디 얼굴을 누르면 주디가 막 !! 너 체포한다고 말을 한다!! ㅠㅠ 더 좋은 경찰이 되고 시포요 옆면은 이렇게 생겼다. 정말로 녹음을 할 수 있다 ...................... ㅠ.ㅠ (아직 녹음은 안 해봤음...) 위 당근 싹 부분을 누르면 볼펜이 뽁!! 사실 그립감이 엄청 좋진 않다. 당근 펜이라 다소 뚱뚱하다 해야 하나. 펜은 부드러운 편이고, 일반 볼펜과 다르지 않다. 이런 악조건에서도 우리 주디는 넘나 열심히 일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