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Lastest Post

Canada/Vancouver 2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6.09.16 21:52 Canada/Vancouver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던 곳,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던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겨울에 다녀왔었는데 아마 여름은 훨씬 예쁠 것 같다.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다운타운에서 버스 타면 한 번에 도착한다.많은 사람들이 내리는 곳에서 따라 내려서 따라 걷다 보면 쟈쟌 웰컴 투 그랜빌 아일랜드 옆쪽으론 값비싸 보이는 요트들이 있다언제 한 번쯤 타볼 수 있을까 아무래도 겨울이라 그런지 거리가 한산하다예쁜 상점 유명하다는Tony's Fish & Oyster Cafe 나는 해산물을 잘 못 먹긴 하지만 밴쿠버 해산물은 정말 맛있다. 안 쪽으로 더 들어오면 이런 느낌저녁시간이라 하나 둘 불이 들어오기 시작 랍스터가 맛있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나는 해산물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패스 패리도 탈 수 있다!요금에 따라 여기저기 내..

2016.03.31 22:04 Canada/Vancouver

밴쿠버, 추억

어학원 졸업하기 전 주부터 친구들에게 받은 롤링페이퍼,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 내 보물! 같은 날 함께 졸업한 친구 마리코가 나에게 준 선물 직접 만든 미산가 팔찌 감동해서 울었다. ㅠ.ㅠ 매일매일 시계와 함께 코디하고 다닌다 고마운 마리코 위니펙에서의 생활도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친구 많고, 날씨 좋고 바다가 보이던 밴쿠버가 그립다.

2016.01.16 01:34 Canada/Vancouver

캐나다 포스트 택배 tracking number (트랙킹 넘버) 확인하기

캐나다 포스트로 택배를 이용하면 트랙킹 넘버를 확인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처럼 상세한 택배 배송 정보를 알 수 있다. https://www.canadapost.ca/cpotools/apps/track/personal/findByTrackNumber?execution=e1s1 요기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By tracking number 를 선택하고 Enter your tracking number 란에 내 트랙킹 번호를 입력하고 Track 을 클릭하면 내 택배 배송 정보가 나온다! 7일에 도착했다는 정보도 나오고 그림으로도 이뿌게 :-) 요건 자세한 히스토리! 트랙킹 넘버를 알면 택배가 오는 중간중간 확인할 수도 있고 혹시 모를 잃어버릴 염려도 덜 수 있을 듯 하다!

2016.01.16 01:23 Canada/Vancouver

밴쿠버에서 콘택트 렌즈 직구하기

한국에서 90일어치 렌즈를 사왔건만, 시간이 뭐 이리 빨리 가는지 여태껏 vision direct로 주문을 해서 이번에서 하려 했는데, 미국에서 캐나다 밴쿠버로 렌즈를 직구하는 게 tax가 붙는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알아보기만 며칠 ㅠ.ㅠ 일단 지르자! 생각하고 비전 다이렉트에 들어갔는데 모르겠다 넘나 비싼것 ... ㅠ.ㅠ 아큐브가 너무 뻑뻑해져서 좀 더 촉촉한 걸 써 보려고 찾은 알콘의 데일리 아쿠아컴포트 플러스 (alcon DAILIES AquaComfort Plus) 근데 바로 옆나란데 배송비도 붙고 진행비...?... 도 들고... 그리고 쿠폰도 아무리 해도 안 먹었다. (솔직히 좀 병 같지만) 싼 데 찾아서 기웃거리다가 알게 된 AC lens http://www.aclens.com/ 여기도 물론!..

2015.12.30 00:07 Canada/Vancouver

밴쿠버 지진났다!

불과 한 일주일 전에 한국에서 지진 나서 걱정했었는데, 방금 밴쿠버에 지진 났다 ㅠ.ㅠ 오마이갓... 쿵! 소리 나면서 집이 흔들흔들 하길래 헐 위에서 애새끼들 뛰나? 지진인가? 혼란스러웠는데 사촌오빠가 옆방에서 뛰어나와서 확신했다 트위터에도, 우밴유에도 지진얘기 ㅠ.ㅠ 베이스먼트라 집 무너지면 꼼짝없이 죽음인데 옆에서 남편은 잘만 자고 있다. 신기해. 일본에서 2008년에 겪고 7년만인데 ㅠㅠ 환태평양 지진대 너무 무섭고요...? 항상 조심해야겠다. 짐이라도 싸 놔야 되나 ㅠ.ㅠ + 기사 첨부 http://www.vancitybuzz.com/2015/12/vancouver-earthquake/ A modest magnitude 4.8 earthquake was felt in Metro Vancouver..

2015.12.23 18:05 Canada/Vancouver

캐나다 입성 한 달, 2. 준비해 왔음 좋았을 것들

이번 포스팅은 준비해 오지 않아서 후회하거나, 더 가져오지 못해 안타까운 것들! 1. 다이어리 + 필기도구 한국에서 사오려 했었는데, 왠지 캐나다엔 더 예쁜 게 많고 캐나다 국경일이 써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안 사왔는데 여긴 한국에 널리고 널린 팬시점을 찾기도 힘들고+ 찾았다 하더라도 맘에 드는 디자인을 찾기 힘들다 ༼;´༎ຶ ۝ ༎ຶ༽ 그리고 심지어 디자인도 안 이쁜데, 비싸... 여기 온 이상 한국 가격이랑 비교하면 안되지만 비싸쟈나여... 테이프, 풀 이런 것도 여기서 구할 순 있지만, 캐리어가 남는다면 싸오는 걸 추천!! 펜도 한국보다 조금 비싼 느낌이다. 2. 두꺼운 패딩 + 튼튼한 우산 누가 밴쿠버 겨울은 안 춥다고 그래서 작년에 큰 맘 먹고 산 구스 패딩 엄마 주고 왔는데, 누가 그랬니...

2015.12.23 16:26 Canada/Vancouver

캐나다 입성 한 달, 1. 오기 전에 준비한 것들

벌써 한 달이나 지났다. 사실 그동안 물갈이를 하느라 좀 아파서 ( •́ㅿ•̀ ) 블로깅을 게을리 할 수 밖에 없었다. 일주일에 두 번은 하리라 다짐하면서, 캐나다에 오기 전 준비했던 것들! 1. 국제 면허증 받기 가까운 경찰서에 방문하면 바로 발급 받을 수 있다. 역시 대한민국!! 이런 증명서 따위 5분이면 끗이다. 준비물은 - 여권, 면허증, 8500원 (카드 가능), 여권 사이즈 명함 사진 경찰서에 가서 국제 면허증 발급 받으러 왔다고 하면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다 잘못한 것도 없지만 괜히 쪼는 건 안비밀 8ㅅ8 일반 민원 안내하는 곳 가서 간단하게 서류 작성만 하면 10분 내로 만들어 주신다. 대한민국 최고시다 !!!༼;´༎ຶ ۝ ༎ຶ༽!!! 국제 면허증은 발급 받기도 쉽고, 캐나다에서 여권 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