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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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00:22 Travel/'1811 Seattle

11월의 시애틀 1박 2일, Day 2,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아마존고 (Starbucks Reserve Roastery, Amazon Go)

11월의 시애틀 1박 2일, Day 1, 스타벅스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Seattle, Starbucks, Pike Place Market)11월의 시애틀 1박 2일, Day 1, 포스트 앨리 껌벽, 시애틀 대관람차, 더 크랩팟 (Gum Wall of Post Alley, The Seattle Great Wheel, The Crab pot)11월의 시애틀 1박 2일, Day 2, 시애틀 언더그라운드 투어 (Seattle Underground To..

2018.12.06 20:05 Travel/'1811 Seattle

11월의 시애틀 1박 2일, Day 2, 시애틀 언더그라운드 투어 (Seattle Underground Tour) - 잠들어 있는 옛 시애틀 만나기

11월의 시애틀 1박 2일, Day 1, 스타벅스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Seattle, Starbucks, Pike Place Market)11월의 시애틀 1박 2일, Day 1, 포스트 앨리 껌벽, 시애틀 대관람차, 더 크랩팟 (Gum Wall of Post Alley, The Seattle Great Wheel, The Crab pot)날씨 쨍쨍한 둘째 날 아침! 부지런하게 조식을 먹고 체크 아웃을 하고 파이오니어 스퀘어 (Pioneer Sq..

2018.12.06 18:38 Travel/'1811 Seattle

11월의 시애틀 1박 2일, Day 1, 포스트 앨리 껌벽, 시애틀 대관람차, 더 크랩팟 (Gum Wall of Post Alley, The Seattle Great Wheel, The Crab pot)

시애틀 1박 2일, Day 1, 스타벅스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Seattle, Starbucks, Pike Place Market)시작은 친구 지나가 남겨 준 나의 인생샷 헤헷껌벽은 사실 갈 생각이 없었지만, 크랩팟에 갈 때 들러서 갈 수 있어 겸사 겸사 들렀다.파이크 플레이스 아래쪽엔 극장이 있는데 (지금 보이는 사진 정면!) 입장을 기다리던 관광객들이 지루한 나머지 씹던 껌을 벽에 붙인게 시작이라고 한다. 몇년 전에 껌벽을 ..

2018.11.18 01:35 Travel/'1811 Seattle

11월의 시애틀 1박 2일, Day 1, 스타벅스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Seattle, Starbucks, Pike Place Market)

퇴사를 저지르고 (!!) 시애틀 여행을 계획했다. 벼르고 별렀던 시애틀로, 여자 셋이, 운전해서 1박으로 가볍게 다녀오기로.플래그 폴은 해 봤지만 완전 국경을 운전해서 넘어가는 건 또 처음이라 Esta도 다시 발급받고, 오랜만에 운전대도 잡았다.아침 8시쯤 출발하기로 하고 9시에 출발^^ 다행히 롱위캔도 끝난 주 수요일이라 대기도 5분 미만이었고 우리 심사할 땐 아무도 없었다. 괜히 그러는건지 차에서 내릴 때 가방도 다 뒤지고 캐리어도 다 ..

2018.11.18 00:30 Every Tuesday

2018년 11월 13일의 한 장 (안녕 YVR)

밴쿠버에 처음 입성해 바로 갖게 된 일터를 이러저러한 이유로 떠나게 됐다. 우여곡절도 많고 재미있기도 했고, 배운 것도 많고무엇보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내가 마지막으로 보낸 비행기. 애증의 대한항공잘 가 (아련) ㅋㅋㅋㅋ 내가 마지막 날이라고 청승 떨고 있으니까 소냐가 찍어준 사진 ㅋㅋㅋㅋ함께해서 즐거웠고 다신 보지 말자.마지막 날이라구 쏘냐가 선물해준 ㅠㅠ 귀여운 스노우맨좋은 동료 친구들 언니동생들 많이 만나서..

2018.11.03 23:10 Every Tuesday

2018년 11월 3일 오늘의 한 장

예전부터 정말 정말 하고 싶던 일이던 반려동물 봉사활동 신청을 했다!!바쁘다 뭐한다는 핑계로 미루고 미뤄왔는데 갑자기 급 결심이 서서 등록하기에 이르렀다. 여기에는 Success Richmond의 캐시 선생님의 친절한 조언이 있었기에 가능했음.가입하기 제법 까다로웠다. 직업 레퍼런스도 물어보고. 그만두기로 맘 섰는데 슈퍼바이저한테 레퍼런스를 물어보기 좀 미안했음 ㅠㅠ 넘 친절하게 떰즈업까지 해주면서 그러라고 해서 더 미안해따 ㅠㅠ뭐 이제 그만두는 마..

2018.10.31 23:57 Canada/Vancouver

스탠리파크에서 할로윈 고스트 트레인 타기

할로윈은 사실 남의 나라 명절이라 엄청 감흥이 있진 않지만 이 나라에선 할로윈만큼 핫한 명절도 없는 것 같다. 여름이 저물고 휴가에서 돌아오면, 그 때부터 10월 막날까지 온 힘을 다해 할로윈 준비를 하는 듯 하다.우리의 모든 휴무가 맞아 떨어진 마법과도 같은 날 ㅋㅋ 지나랑 우리집에서 하루 묵고 담 날 점심부터 스탠리파크로 나섰다.우리 중에 가장 힙하고 핫한 걸 제일 많이 아는 지나가 이 고스트 트레인을 타러 가자고 제안했기 때문이다.덕분..

2018.10.27 01:36 Every Tuesday

2018년 10월 27일 오늘의 한 장

오랜 친구 다이애나가 결혼을 했다. 한국 시간으로 27일 오후 4시 30분, 밴쿠버 시간으로는 27일 0시 30분, 나와 동생은 영통으로 참석했다. 나름 옷도 예쁘게 입고 ㅋㅋㅋㅋ 화장도 했다. 물론 신부랑 사진도 같이 찍었다. 막내가 영통으로 중계해 주느라 수고가 많았다. 요즘 결혼식장은 막 지붕이 열리고 풍선을 날리고 너무 예쁘다 ㅠㅠ 역시 결혼식은 결혼식장에서 해야 해 다이애나가 결혼을 하다니 ㅠㅠㅠ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섭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