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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모두 워홀 비자를 받았으니 그랜드슬램달성ㅎㅎ

내 것도 내가 둘째 것도 내가 도와주고 막내는 정말 1부터 10까지 내가 다 대행해 줬다. 로그인이라도 해주고 지문 등록하러 가 줘서 고마울 지경...ㅎ

 

어쨌든 내가 오라 했으니 내가 다 해줬다!

2018년에도 한 번 했다 떨어져서 이번엔 제발 됐음 좋겠다 했는데 2019 워홀 열리고 얼마 안 되어 받아서 다행이었다.

 

 

 

2018년 12월 6일날 바로 워홀을 접수했고 (윗칸), 1월 28일에 인비테이션을 받았다 (아랫칸)

2월 2일에 아빠 캐나다 오는 날 발견하고 인천으로 아빠 마중 간 동생 엄청 닦달했던 기억이 ㅋㅋ

그리고 우리 막내는 신검 날짜도 못 정해서 아빠랑 시애틀 간 우리한테 카톡해서 병원 예약 좀 해달라고..ㅠㅠ 휴ㅠㅠ

 

막내는 결국 2월 15일 아빠 한국 오는 날에 맞춰 연차를 내고 신체검사를 받고 서대문경찰서에 가서 범죄경력회보서를 떼어왔다.

 

 

위의 Check full application status를 누르면 나오는 인비테이션을 받았다는 내용의 첫 화면

 

 

그 아래엔 이런 창이 뜬다.

뉴 메시지!! Invitation to Apply Letter 를 누르면 pdf 파일로 워킹홀리데이 파일 지원 방법이 자세하게 나온다.

 

 

 

2월 7일까지 어플리케이션 스타트해야 하고

그 후 어플라이 하는 방법은 뭐고, 거절하는 방법은 뭐다 라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7일이 되기 전에 Start application을 눌러서 어플리케이션을 진행했고, 진행 시작한 후로 20일 내에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해야 한다.

20일이 넘기 전인 2월 24일에 파일을 업로드했다.

 

 

작성을 마치면 이런 화면이 보인다.

 

 

작성과 결제까지 모두 마치면 파일을 2개 받을 수 있고 그 다음날 Biometrics 레터도 받았다.

 

 

 

이 레터랑 바이오메트릭스 예약하고 받은 예약증이랑 같이 출력해서 예약날 가지고 가면 된다.

동생은 3월 8일에 지문등록을 완료했다. 그리고 하염 없이 기다렸다.

 

그리고 어제, 4월 26일!!!

 

 

퇴근길에 갑자기 쎄해서 들어가 본 동생 계정에서 (내가 왜 들어가짘ㅋㅋㅋ)

New!!!!!!를 발견했다!!!!!! Application/profile updated!!!!!!

막 이 때까진 거절이면 어떡하지 고민하면서 옆에 check를 눌렀다.

 

 

 

A final decision has been made!!!!! (현재완료수동태)

옆엔 어플리케이션 정보가 나온다. 언제 파일 접수했고 언제 바이오메트릭스 정보를 보냈는지 등등.

 

 

 

예전에 내 영주권 받았을 때도 생각나면서 ㅋㅋㅋ 내가 캐나다 보내준거나 마찬가지니까 기분이 아주 좋았다.

 

 

 

eTA 정보도 나오고.

아래 메시지에 2개가 오는데 

 

요 위에 하나는 워홀 최종 합격 레터

 

 

이건 바이오메트릭스 승인됐다는 레터

바이오메트릭스 제출한 이후로 10년간 유효하다고 나와 있다.

 

 

Approved!

이제 캐나다 올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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