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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ality

Aboutthe artist Joe Average, R.C.A. Bold lines, cheerful colours and cartoon-like forms are the defining characteristics of a Joe Average painting. The Vancouver-based artist and humanitarian began his artistic journey with an early interest in drawing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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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온타리오에선 동성애 범죄규정이 제외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새 1달러 동전이 발행된다는 발표가 있었다. 

 

50년 전인 1969년 6월 27일 동성애가 처벌받지 않는 법이 통과되었고 이 날이 캐나다에서 LGBTQ2의 권리를 향한 첫걸음이 되었다. 그 평등을 위한 투쟁이 50주년이 되는 해인 이번 2019년, 새로운 1달러 동전이 발행되었다. 발표 이벤트는 토론토의 LGBT 커뮤니티 센터인 The 519에서 열렸다.


LGBTQ2이란 성소수자를 뜻하는 용어로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 두 개의 영혼(Two-Spirit), 퀴어(Queer) 그리고 퀘스쳐닝(Questioning)의 약자이다. 

이 중 두개의 영혼(Two-Spirit)은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개념인데 모든 정체성과 상호 관계와 유동성이 있는 것을 말한다.
퀘스쳐닝(Questioning)은 자신의 정체성을 아직 확립하지 못했거나 가능성을 열어두고 싶을 경우를 말한다.

 

 


이번에 나온 루니는 세계에서 최초로 발행되는 성소수자의 권리를 인정하는 동전이다. 동전의 양면에는 평등을 뜻하는 단어가 영어인 Equality, 프랑스어인 ÉGALITÉ 로 새겨져 있다. 금색은 유통되는 동전, 컬러 버전은 99.99% 순은으로 만들어진 수집용이다.

 

 

캐나다는 성소수자를 위한 투쟁의 역사도 오래되었고 그들의 인권을 위한 노력도 많이 기울이고 있다.

Heritage Minutes: Jim Egan

2018년 6월, 헤리티지 미닛 (Heritage minute)에서 캐나다 첫번째 성소수자 관련 비디오를 공개했는데, 바로 동성애 운동가의 선구자인 Jim Egan의 이야기이다. 동성애 결혼을 위한 투쟁에는 실패했지만 동성애 운동의 개척자로, 캐나다 인권 헌장에 따른 성적 지향의 보장을 주장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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