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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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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 처음 입성해 바로 갖게 된 일터를 이러저러한 이유로 떠나게 됐다. 

우여곡절도 많고 재미있기도 했고, 배운 것도 많고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내가 마지막으로 보낸 비행기. 애증의 대한항공



잘 가 (아련) ㅋㅋㅋㅋ 내가 마지막 날이라고 청승 떨고 있으니까 소냐가 찍어준 사진 ㅋㅋㅋㅋ



함께해서 즐거웠고 다신 보지 말자.



마지막 날이라구 쏘냐가 선물해준 ㅠㅠ 귀여운 스노우맨

좋은 동료 친구들 언니동생들 많이 만나서 참 좋았는데 ... ㅜㅜ 참... 

내 레주메 생각하면 내가 잘 한 짓인지도 모르겠구, 맘 먹었을 때는 후련하기만 하더니 다들 왜 그만두냐고 한마디씩 하니 시원섭섭하고 그렇다.



그래서 코스트코에 들렀고 난생 처음 500불ㅋㅋㅋㅋㅋㅋ 이 넘는 장을ㅋㅋㅋㅋㅋㅋ 봤다. 진짜 얼마 안 될 줄 알고 집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우웅 당분간 벙커에 들어갈려궁 (안물안궁)


댓글 1

  • Bella90
    2018.11.18 11:52 신고 modify reply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밴쿠버에서 잘지내고 계시는거같아 보기 좋아요! 연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