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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79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7.03.08 22:40 MPNP

나의 영주권 진행 상황 알아보기 (Check my application status)

CIC 홈페이지의 http://www.cic.gc.ca/english/my_application/status.asp에 들어가면 나의 영주권 진행 상황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보통 파일넘버를 받은 다음 내 계정이랑 링크하는 방법으로 진행 상황을 많이 보는데, 이건 다른 방법이다.뿅! 처음 내가 지원한 카테고리를 묻는다. 우리는 이민을 진행하고 있으니까 Immigration을 선택하고, Continue그러면 이런 창이 나오는데, 나는 PNP..

2017.03.08 17:20 MPNP

CIC 영주권 진행 상황 디테일 변경, 영주권 진행이 빨라졌으면 좋겠다..

파일넘버를 받고 나서 CIC 홈페이지에 잘 들어가지 않았었다가 오랜만에 들어갔는데, 디테일이 좀 더 자세하게 바뀌었당.원래 처음 파일넘버를 받았을 땐 이렇게 디테일이 한 줄로, 불친절하게 ㅋㅋ 나왔었는데이렇게 상태가 좀 더 자세하게,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변경됐다.내가 캐나다 크라임 체크도 같이 보내서 Background check 부분이 processing 이라고 나오는 듯 하다. 핑거 프린트는 안 했는디.. 제발 아무 일 없이 넘어가길..

2017.03.08 04:15 MPNP

캐나다 이민 시 자주 사용하는 줄임말 모음

Acronyms used at 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참고로 IRCC는 캐나다 이민성 (CIC)의 새 이름이라 한다.캐나다비자 포럼에서 공유 :-)Ctrl+F 로 찾으면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다.Pdf 파일으로 받으려면 : http://www.amssa.org/wp-content/uploads/2015/11/IRCC-Acronyms-Acronymes-.pdf   English Des..

2017.03.08 01:38 Canada/Manitoba

매니토바 북부엔 눈폭풍 (Snow Storm, Blizzard)이 내리는 중

오...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말로만 듣던 스톰....... 게임 회사 이름인 줄만 알았던 그 블리자드..........스톰이 오기 시작하던 월요일 오후의 모습. 이러다 말겠거니 했는데이 영상을 찍은 화요일 오후를 지나 수요일 새벽 현재까지 끊임없이 눈폭풍이 오고 있다. 사실 예정대로였더라면 오늘 신체검사를 받으러 위니펙에 갔어야 했는데 눈폭풍에 건설업자들이 줄줄이 체크아웃, 체크인을 하는 바람에 가지 못하게 됐다. 쉘리가 위니펙 가기 힘..

2017.03.06 02:11 Canada/Manitoba

따끈한 샤브샤브가 생각날 때, Asian Hot Pot (아시안 핫 팟)

삼겹살과 더불어 위니펙에 갈 때마다, 특히 추울 때 꼭 들리는 아시안 핫 팟.겨울이 춥고 긴 위니펙에서 이 곳은 필수 코스가 아닐까 생각된다. 특히 점심에 가면 런치 메뉴가 제법 괜찮은 가격이어서 메리트가 있다.위치는 여기. 캐나다의 리틀 이탈리아 라고 불리는 코리돈에 있다. 맞은편엔 스타벅스가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다. 주차장도 제법 넓음.입구. 지긋지긋한 눈이 쌓여 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배달도 되는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배달이 되는..

2017.02.27 18:53 Canada/Manitoba

위니펙 구직, 정착에 도움 받았던 곳 3, OFE, Opportunities For Employment

MTS센터 바로 옆, 달라라마 바로 맞은 편 건물 3층에 있다. Radisson Hotel과 스타벅스와 붙어있어 찾기 어렵지 않다. 여기도 작년에 immigrant center에서 만난 친구가 소개시켜 주어 알게 되었다.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레주메와 커버레터도 손 봐주고 잡도 소개해 준다. 다른 잡 센터와 달랐던 건, 자격증도 무료로 딸 수 있게 도와주고, 잡 세미나도 자주 열리는 것이다. 대신 위니펙에 있는 모든 실업자들이 모이기 때문에 선착순에..

2017.02.27 18:06 Canada/Manitoba

위니펙 구직, 정착에 도움 받았던 곳 2, Immigrant Centre

작년 이맘 때 영어 수업 들으러 다녔던 곳이다. 다운타운 위 쪽 The Exchange District 근처에 있는 Immigrant Centre. 여기에선 프리 잉글리쉬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고, 워크퍼밋만 있으면 일주일에 최대 3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워홀비자도 오픈워크퍼밋이니 물론 들을 수 있다. 관광비자는 1개만 들을 수 있다고 한다. 각 수업 당 수업 시간은 1시간 반. 아침과 저녁 모두 수업이 있어 내가 맞는 시간을 골라 들을 수 있다..

2017.02.26 23:13 Every Tuesday

Bath&Body Works에서 건져온 복숭아들

위니펙 폴로파크에 갈 때마다 복숭아 뭐시기를 사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렸다. 완치를 위해 Bath & Body works (a.k.a bbw)에 들렀다. 나의 불치병을 완치시켜 줄 bbw의 입구. 대도시 위니펙의 몰 중 가장 큰 Polo park 2층에 있다. 역시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입구는 그래보이지 않지만 항상 바쁘고 사람이 많고 붐비는 느낌.왼쪽은 Peach Bellini Happy Hands Gift Set 이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