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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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8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8.03.20 18:00 MPNP

랜딩! 영주권자가 되었다 :-)

3월 18일까지 일을 하고, 사사큐에서의 최후의 만찬으로 월남쌈을 대접받았다. 푸짐한 대접에 그득그득!월남쌈을 먹고, 우리가 살던 방을 청소하고, 우리끼리 아련아련 터져서 울면서 ㅜㅜ 작별인사를 하고, 위니펙으로 내려왔다.출발할 때 엄청엄청 크고 아름다운 오로라를 봤다. 마치 우리한테 잘 가라고 인사해 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월요일 오후 3시 경의 에머슨 보더. 한가해서 랜딩까지 1시간 정도 걸렸다. 우리가 받았던 질문은 남편과 나와..

2018.03.13 19:01 MPNP

랜딩페이퍼 (Copr, Confirmation of Permanent Residence) 도착 :-)

3월 1일 톰슨 우체국에서 랜딩페이퍼를 받기 위한 서류들을 보냈고,[MPNP] - Ready for visa 후기, Decision Made (지난 글)예상보다 하루 일찍인 3월 5일 월요일 오타와에 도착했다.그 후, 매일매일 캐나다포스트 어플을 체크했었는데 3월 8일 목요일 리턴봉투 트랙킹넘버가 조회되기 시작했다. 드디어 우리의 랜딩페이퍼 (CoPR)가 날라오고 있닷!!3월 12일 월요일 톰슨에 도착! 톰슨에 오늘 (13일) 가서..

2018.03.05 20:41 Canada/Toronto

토론토 마시고 즐기는 오락실 'The Rec Room Eats&Entertainment'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온타리오 미술관에서 나와 근처에 있는 한식당 까치에 갔다.미술관 근처에 있는 식당이라 그런지 벽에 예술 작품들이 걸려있어서 인상적이었다.​아마도 순두부찌개. 맛있게 먹었다. 사진이 왜 더 없는지.........​그리고 우리의 은인인 언니오빠를 만나 The Rec Room으로!첨에 오락실 가자고 하시길래.. 웬 오락실.. 귀찮.. 이라 생각했는데 ㅋㅋㅋ ..

2018.03.03 20:54 Canada/Toronto

토론토 CN타워, 온타리오 미술관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토론토 CN타워의 360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미리 예약을 해서 따로 표를 사거나 할 필요 없이 바로 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친절한 직원 분들이 코트도 맡겨 주었다.​360 레스토랑은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 기다리지 않고 올라올 수 있다. 엘리베이터 엄청 빨랐다. ​??????????????????????근데 이 날 날씨 진짜 안 좋았음..

2018.02.24 19:52 Canada/Toronto

토론토 더 디스틸러리 디스트릿, 발작 커피 (The Distillery District, Balzac's Coffee)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토론토 첫 날, 가장 처음으로 온 곳은 더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붉은 벽돌의 주조장에서 예쁘고 독특한 분위기의 명소가 되었다. 토론토에 왔다면 꼭 와 봐야 할 곳.​분위기가 참 좋다. 추워서 그런지 조용하기도 하고.사진 찍기에도 딱 좋았다.​실내 공간으로 들어가 보았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열린 갤러리는 많이 없었다.​귀여운 엽서를 파는 곳. ..

2017.11.19 18:02 Canada/Manitoba

위니펙 맛집들 - Chosabi, 김백, Tea story cafe

​​​​1. Chosabi. 초사비? 104 - 520 Portage Ave, Winnipeg펨비나와 다운타운에 있는데 나는 다운타운에 있는 곳으로 갔다. 원랜 pho no.1을 가려고 했다. 이 날이 Labour Day라 전 날 일부러 문을 여는지 확인 전화까지 하고 갔건만 문을 닫았다^^그래서 약간의 짜증남+추움+비 옴 코라보로 약간 기대는 낮았는데,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었다. 우리가 먹은건 poke bowl이랑 sushi burrito. 이 때..

2017.11.17 21:35 Canada/Manitoba

기대 이상의 케이크, Baked Expectations 위니펙 케이크 맛집

​위니펙 갈 때마다, 친구 만나면 꼭 가는 오스본 카페케이크 덕후인 나를 아주 한껏 만족시킨 곳. 위니펙 사는 사람들 중 여기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항상 붐비는 내부여기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늦게까지 한다는 점! 9시만 되면 죄다 문을 닫는 위니펙 ㅜㅜ 그러나 여기선 늦지막하게 수다를 떨 수도 있다.​의자 위 쪽으로 간접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이건 케이크의 극히 일부임. 진짜 아름답고 예쁘고 멋진 케이크가 아주 많다. ​​우리가 먹..

2017.11.17 00:24 Every Tuesday

누가 눈 오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눈이 또 온다.....​​아니.. 비세요..? 비라면 얘는 폭우 수준이러고 맘만 먹으면 며칠씩 온다.저 차 조금 전까지 눈 안 쌓였었는뎁 ㅎㅎ 몇 시간만에 저렇게된거 실화냐 ㅎㅎ​오랜만에 카메라 좀 써 볼까 하고 눈 찍으러 나갔다가 2분만에 들어옴 ㅋㅋㅋ 많이 버텼다..​근데 이게 약한 눈이라니 아니 의사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