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Lastest Post

Stanley Park 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8.11.01 01:57 Canada/Vancouver

스탠리파크에서 할로윈 고스트 트레인 타기

할로윈은 사실 남의 나라 명절이라 엄청 감흥이 있진 않지만 이 나라에선 할로윈만큼 핫한 명절도 없는 것 같다. 여름이 저물고 휴가에서 돌아오면, 그 때부터 10월 막날까지 온 힘을 다해 할로윈 준비를 하는 듯 하다.우리의 모든 휴무가 맞아 떨어진 마법과도 같은 날 ㅋㅋ 지나랑 우리집에서 하루 묵고 담 날 점심부터 스탠리파크로 나섰다.우리 중에 가장 힙하고 핫한 걸 제일 많이 아는 지나가 이 고스트 트레인을 타러 가자고 제안했기 때문이다.덕분..

2017.05.05 02:28 Canada/Vancouver

밴쿠버 재외선거 투표 원정기! 밴쿠버 사전 투표, 스탠리 파크, 다운타운, 포트 무디 탕마루 감자탕

2017. 04. 24 ~ 2017. 04. 28 밴쿠버 재외선거 (국외부재자) 사전 투표 & 여행드디어 투표날인 27일, 아침 일찍 일어나 투표를 하고 스탠리 파크에 가기로 했다. 밴쿠버 총영사관으로 고고!총영사관 1층에서부터 안내해 주시는 분들이 친절하게 띠를 두르고 맞아주셨다. 선거도 한 30초? 1분? 안에 척척 마무리 됐음. 오전에 가서 사람도 없었던 것 같고. 재외국인 선거 인증샷 :-) 친절하게 포토존을 마련해 주셔서 한 장 찍었..

2017.01.04 23:00 Canada/Vancouver

밴쿠버 크리스마스 브라잇 나잇 Vancouver Christmas Bright Night

2016. 12. 24 ~ 2017.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여행 :-)크리스마스 이브 날씨가 반짝반짝 넘나 좋았다.호텔에서 조금 쉬다 저녁에 스탠리 파크로 출발!두 달간 밴쿠버에서 살면서 왠지 스탠리 파크는 못 가봤는데 이번엔 남편이 꼭 가겠다고 벼르고 있었다.크리스마스 시즌에 Christmas train 을 한다고 꼭 타야 한다고.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다. 아닌가 밴쿠버는 원래 사람이 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