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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bec 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8.02.07 17:46 Canada/Quebec, Montreal

퀘백에서 만난 따끈한 베트남 쌀국수, Restaurant Saigon Bangkok (레스토랑 사이공 방콕)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내가 묵던 호텔 근처 St. Roch는 맛있는 레스토랑이나 바가 많기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그 중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 찾았던 <Restaurant Saigon Bangkok (레스토랑 사이공 방콕)> 주소는 : 349 Rue de la Couronne, Ville de Québec, QC G1K 6E7내가 묵었던 숙소에서 한 블럭 떨어..

2018.02.02 17:54 Canada/Quebec, Montreal

올드 퀘백 돌아보기 - 다름 광장, 쁘띠 샹플랭 거리, 몽모랑시 공원, 로열 광장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퀘백의 개척자인 사무엘 샹플랭 동상 (Monument Samuel-De Champlain)이 서 있는 다름 광장 (Place d'Armes).사진 오른쪽에 초록색 유리문 같은 건, 여기에서 쁘띠 샹플랭 거리로 바로 내려갈 수 있는 케이블카인 퓌니퀼레르 (Funiculaire)를 탈 수 있는 입구이다.​그 옆으로 뒤프랭 테라스 (Terrasse Duffe..

2018.02.01 15:55 Canada/Quebec, Montreal

퀘백의 전통을 간직한 Aux Anciens Canadiens (오 앙시앙 캐내디언) 레스토랑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전 날 (25일) 미리 예약해 두었던 퀘백의 Restaurant Aux Anciens Canadiens 레스토랑. 빨간 포인트 지붕 덕분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올드 퀘백에서도, 캐나다에서도 가장 오래된 음식점 중 하나로 유명하다고 한다. 1677년에 시작했다고...!초등학교를 개조해서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다.​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이런 바를 ..

2018.01.28 09:54 Canada/Quebec, Montreal

퀘백 - 샤또 프롱트낙 호텔, 노트르담 대성당, 부티크 드 노엘 (Chateau Frontenac Hotel, Notre Dame Basilica Cathedral, La Boutique de Noel)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해 지는 시각 같지만 낮 12시를 조금 넘긴 시간.​​정말 추웠다. 정말... 솔직히 좀 자존심도 상했다. 제법 추운 곳 (톰슨 학교 쌤은 톰슨이 캐나다에서 2번째로 춥다고 -첫번째는 옐로나이프- 했다, 그런데 모든 주민들이 다 자기네 동네가 젤 춥다고 우기는 것 같기도)에서 왔는데, 그래서 추울 거라 생각을 안 했는데, 추웠따!! 이 때가 북..

2018.01.27 11:55 Canada/Quebec, Montreal

The Pur Hotel Quebec, 퀘백 푸르 호텔 후기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퀘백에서 묵었던 The Pur Hotel. 리모델링 된 지 몇 년 되지 않은 부띠끄 호텔이라고 한다. 시설도 다 깔끔하고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이용했다.​호텔 로비로 처음 들어오면 보이는 모습. 오른쪽이 호텔 출입구이다.​입구를 기준으로 왼편에 있는 프론트 데스크.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었고 언제나 친절했다. 새벽에 비아레일 스테이션으로 가야 해서 택시 예약..

2018.01.27 10:58 Canada/Quebec, Montreal

위니펙에서 퀘백으로, 퀘백 맛집 Cochon Dingue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24일 아침 위니펙에서 먹은 마지막 스텔라 브랙퍼스트. 추천받은 팥스프 (팥죽과 비슷한데 달았다), 그리고 우리가 항상 먹는 샐몬 베네딕트와 두부스크램블. 나는 저기에 과일까지 추가해서 같이 먹었다. 과일 좋아해!!​이 날 정말 바빴다. 아침 먹고 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우리 차 + 짐 맡기고 공항에 가야 했다. 위니펙 공항까지 얼마 안 걸려서 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