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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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toba 55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7.03.04 21:07 Canada/Manitoba

사랑 가득한 그랜드 래피즈 (Grand Rapids) ESSO

그랜드 래피즈와의 인연은 사사큐와의 인연과 같다. 우리가 여기로 올라오는 길에 그랜드 래피즈 휴게소에 들렀다가 사장님을 만나게 된 거시다.​이런 작은 데에도 한국 분이 계시다니! 하면서 놀랐다가 3개월쯤 후 여름에 휴가 받아 나갈 때 다시 만나뵙고 그 다음부터 친해지게 됐다.우린 거의 어두울 때 그랜드 래피즈에 가서 사진을 제대로 찍진 못했다. 사진은 구글맵... ㅋㅋ 중간에 날리는 태극기가 자랑스럽다.​주유소와 휴게소는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2017.02.11 01:32 Canada/Manitoba

스키두 (Skidoo, 스노모빌) 타고 처칠 여행가자!

겨울의 도시 매니토바 북부 스키두 투어 패키지.우리 보스 겨울 남자 스티브와 투어리즘 노스 매니토바에서 진행하는 투어인 것 같다. 나도 스티브가 만든 팸플릿만 보고 재미있어 보여 사진 찍어 왔다.기본적으로 톰슨에서부터 스노 레이크까지 스키두 (스노 모빌)을 타고 3박 4일을 여행하는 일정이고, 처칠을 가거나 다른 투어도 상의해서 결정할 수 있는 것 같다.톰슨에서부터 스노 레이크까지 기본 거리는 이 정도. 고속도로 기준, 차로 약 2시간 반 정도 걸리..

2017.02.05 01:54 MPNP

cic와 연방 영주권 링크하기 (+) 파일넘버 받았다 ❤

연방 영주권을 우편으로 신청한 후, cic 홈페이지와 나의 파일넘버를 링크 하면 나의 연방 영주권 진행사항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원래 파일넘버가 온 후 링크 하는 게 순서이지만, 기다리는 건 넘나 힘드니까 (크흑) 그러나 다행히 파일넘버가 없이도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http://www.cic.gc.ca/english/e-services/account.asp#login 로 들어가서 CIC 로그인을 한 후,What would y..

2017.02.03 02:17 Every Tuesday

좋은 일, 나쁜 일

이번 주 월요일부터 날씨가 급작하게 추워졌다. 그리고 화요일, 휴일이 지나면 건설업자가 30명이 체크인 할 예정이어서 유독 숙소로 돌아가기 싫었다. 그리고 집에 가는 길 고속도로에서 차가 돌았다. 남편이 운전하면서 살짝 졸다가 (...) 오른쪽으로 붙길래 이야기했더니 잠이 깨면서; 당황했는지;; 브레이크를 밟았고 (자살행위ㅠㅠ) 동시에 왼쪽으로 핸들을 돌렸는데.... 미처 제설되지 못한 눈과 블랙아이스 위에서 휙 미끄러지더니 그대로 한바퀴를..

2017.01.26 19:59 Canada/Manitoba

눈 덮인 톰슨, 세팅 레이크에서 스키두 (Ski-doo) 타기

매니토바, 특히 매니토바 북부 지역 (Northern Manitoba)는 겨울이 길고도 추운데다 눈도 아주 많이 내린다. 그래서 겨울철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눈이 오고 좀 쌓이면 톰슨과 와보우덴 (Wabowden), 페인트 레이크 (Paint Lake)와 세팅 레이크 (Setting Lake) 주변을 도는 스키두 (Ski-doo, 설상 오토바이)) 무리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심지어 개썰매도 있다!! 우리 보스 스티브도 마찬가지! ..

2017.01.26 01:46 Canada/Manitoba

톰슨에서 랍스타 맛보기, Hub Of The North (허브 오브 놀스) 레스토랑

이 곳은 톰슨에서 거의 유일하게 (아마 유일하게) 랍스터를 맛볼 수 있는 허브 레스토랑.간판은 the hub라고 되어 있어 사람들이 보통 허브 레스토랑이라고 부르는 것 같은데, 홈페이지에 가보니 Hub of the north 라고.간판은 이렇게 생겼다. 여긴 레스토랑, 라운지가 같이 있어 들어가는 입구가 두 개가 있는데, 레스토랑 입구에 애보리진이 담배를 피고 있어서...무서워서 라운지 쪽 입구로 들어갔다. 우리가 처음 온 티를 내면서 두리번거리고 ..

2017.01.21 20:44 Canada/Manitoba

톰슨 팀홀튼(Thompson Tim hortons)은 구인 중

내가 매주 쉬는 날마다 들르는 팀홀튼 (Tim Hortons).항상 널찍한 자리가 있고, 따뜻하고, 무료 인터넷도 쓸 수 있고 (제일 중요), 무엇보다 톰슨에 단 하나 있는 카페이다.그래도 이게 있는게 어디야. 감사하는 중...그래도 있을 메뉴는 다 있다. 나는 여름에는 보통 아이스캡을 많이 먹고, 겨울에는 라떼나 애플 시나몬티를 많이 마신다.내 사랑 애플 시나몬티!! 웬만한 메뉴는 다 맛있다. 지난번에 갔을 땐 추워서 몸을 녹이려고 감자 스프를 먹..

2017.01.20 20:24 Canada/Manitoba

위니펙의 100년 전통의 포트 게리 호텔 (Hotel Fort Garry), 위니펙 다운타운 호텔

2016. 12. 24 ~ 2017.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여행 :-)새해 첫 날, 다시 위니펙에 도착했다. 새해 첫 날이니만큼 한인교회에서 예배 드리러.새벽 비행기 타고 아침 11시쯤 Fort Garry Hotel (포트 게리 호텔) 도착!그 명성 만큼이나 모던한 외관. 고딕 양식으로 지어졌다고 한다. 사실 주차장을 찾기 조금 힘들었다. 주차장은 포트게리호텔 뒤편에 마련되어 있다. 포트게리 호텔 정면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