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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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toba 55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7.03.25 01:32 Canada/Manitoba

Corydon의 예쁜 카페 Make Coffee

​위니펙의 리틀 이태리라 불리는 Corydon (코리돈)에 예쁜 카페를 발견했다. 코리돈 스타벅스 바로 옆에 있는 Make coffee. 작은 가게라 처음엔 찾기가 조금 힘들었다.​안은 그리 크지 않고 길쭉한 모양이다. 작은 카페였는데 사람들이 많았다. 약간 가로수길에서 볼만한 카페같다고 생각했는데​사장님이 한국분이셨다! 역시 한국 스타일이었어. 어쩐지 예쁘드라. 핫핫반가워서 인사드렸더니 흔쾌히 받아주시던 사장님! 친절하시다.​​카운터 앞 쪽엔 커피..

2017.03.25 00:55 Canada/Manitoba

필리핀의 맥도날드라는 Jollibee

​​필리핀의 맥도날드라는 Jollibee가 위니펙에 상륙했다.필리핀의 맛집이라 위니펙에 오픈하던 날 줄을 서서 먹었다고 하기에 우리도 가봤다.​Jollibee의 bee가 벌인가부다.귀여운 벌이 친절하게 들어가라고 안내해 주고 있다. 그럼 들어가야지.​우리는 조금 이른 점심시간에 들어갔다. 줄을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우리 앞에 5~6명 정도 서 있었고 우리 뒤에도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었다. 소문대로 제법 사람이 많았다. 음료를 고를 수 있다...

2017.03.24 02:06 Every Tuesday

지겨운 눈

눈 조금 내린다고 일기예보 나오면 이렇게 쌓인다. 저거슨 우리 차... 이번 겨울 살면서 볼 만한 눈을 다 본 것 같다. 눈이 10월부터 내린 것도 그런데 지금 3월 말인데 아직까지 내리는 건 좀 반칙 아닌가 ㅠㅠ 하긴 우리 차 사던 날 (5월)에도 눈이 왔다. 우리 붕붕이랑 눈은 인연이 깊은 듯.이틀 내내 눈보라 치는거 본 나.jpg눈이 많이 쌓이면 스티브가 직접 중장비 가지고 저렇게 눈을 치운다. 스티브는 중장비 라이센스가 있다..

2017.03.23 17:28 MPNP

2017년부터 변경되는 MPNP 내용 Updated

출처 : http://www.immigratemanitoba.com/news-and-notices/1. 임플로이먼트 스탠다드 받지 않고도 비자 연장 가능Changes to Employer Registration under WRAPA for Provincial Nominees Effective April 1, 2017, employers seeking to hire or retain foreign workers who are Manitoba Provi..

2017.03.08 22:40 MPNP

나의 영주권 진행 상황 알아보기 (Check my application status)

CIC 홈페이지의 http://www.cic.gc.ca/english/my_application/status.asp에 들어가면 나의 영주권 진행 상황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보통 파일넘버를 받은 다음 내 계정이랑 링크하는 방법으로 진행 상황을 많이 보는데, 이건 다른 방법이다.뿅! 처음 내가 지원한 카테고리를 묻는다. 우리는 이민을 진행하고 있으니까 Immigration을 선택하고, Continue그러면 이런 창이 나오는데, 나는 PNP..

2017.03.08 17:20 MPNP

CIC 영주권 진행 상황 디테일 변경, 영주권 진행이 빨라졌으면 좋겠다..

파일넘버를 받고 나서 CIC 홈페이지에 잘 들어가지 않았었다가 오랜만에 들어갔는데, 디테일이 좀 더 자세하게 바뀌었당.원래 처음 파일넘버를 받았을 땐 이렇게 디테일이 한 줄로, 불친절하게 ㅋㅋ 나왔었는데이렇게 상태가 좀 더 자세하게,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변경됐다.내가 캐나다 크라임 체크도 같이 보내서 Background check 부분이 processing 이라고 나오는 듯 하다. 핑거 프린트는 안 했는디.. 제발 아무 일 없이 넘어가길..

2017.03.06 02:11 Canada/Manitoba

따끈한 샤브샤브가 생각날 때, Asian Hot Pot (아시안 핫 팟)

삼겹살과 더불어 위니펙에 갈 때마다, 특히 추울 때 꼭 들리는 아시안 핫 팟.겨울이 춥고 긴 위니펙에서 이 곳은 필수 코스가 아닐까 생각된다. 특히 점심에 가면 런치 메뉴가 제법 괜찮은 가격이어서 메리트가 있다.위치는 여기. 캐나다의 리틀 이탈리아 라고 불리는 코리돈에 있다. 맞은편엔 스타벅스가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다. 주차장도 제법 넓음.입구. 지긋지긋한 눈이 쌓여 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배달도 되는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배달이 되는..

2017.03.04 21:12 Every Tuesday

누구의 발자국일까

​어느 날 발견한 발자국어딜 가는 길일까딱 저 부분에만 찍혀 있다. 날아간 것도 아니고. 참 신기한 일이 많은 사사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