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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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97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7.07.02 01:21 Every Tuesday

150th Canada Day !

오늘은 July 1st, 캐나다 데이다. 특별히 150주년!!아주 티비에서 150주년이라고 막 노래도 부르고 그러는데.. 다른 큰 대도시에선 축제도 어마어마하게 하는 것 같다. 여기는 조용하기 그지없음.작년에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스티브가 불꽃놀이와 맥주, 다과를 준비해 주었다.사사큐 (Sasagiu) 캠프사이트에서 묵는 손님들과 함께 캐나다 데이 불꽃놀이를 즐겼다.놀랍지만 밤 11시이다. 여기가 북쪽이라 해가 잘 지지 않는다. 12시가 넘어서 지는데..

2017.06.29 18:59 Every Tuesday

최근 근황

1)오늘 레몬나무 모니 분갈이를 했다. 비도 그치고 (가랑비가 내리긴 하지만) 흙도 촉촉할 것 같아서 얼른 실행에 옮겼다. 삽이 없어서 차 유리 얼음 긁어내는 걸로 흙 퍼서 담았다.. 근데 왜 여기 화분은 물 빠지는 구멍이 없는건지 ㅠ 엄마가 했던 대로 아래쪽에 돌을 깔아주긴 했는데 괜찮겠지...?만만하게 보고 방 안에서 하다가 흙을 한웅큼 흘린 건 안 비밀...^^.... 사진찍고 보니 좀 삐딱하게 서 있는 것 같아서 사진 찍고 나서 다시..

2017.06.26 15:04 MPNP

연방 영주권 신체검사 통과했다!!

2017/05/19 - [MPNP] - Upfront Medical (업프론트 메디컬), CIC 영주권 진행 디테일 변경5월 중순에 업프론트 메디컬을 받았고 그 다음주에 닥터 포겔이 우리 결과를 CIC에 보냈는데 한 달이 꼬박 지난 지금 드디어 Passed가 떴다.금요일에 이런 메일이 도착했다. CIC의 Case Specific Enquiry에 5월 18일에 올린 ^^ 나의 신체 검사 결과에 대한 답장이 이제!! 온 것이다.이 이후에 답장이 없어서 ..

2017.06.16 17:32 Every Tuesday

사고 후에 남은 것들

2017/05/02 - [Every Tuesday] - 차 사고 후 Injury Claim 후기이 전 포스팅에서 약값과 안경값을 청구했었는데 오늘 우편이 왔다.한국 영수증을 첨부했었는데 다행히 안경값도 청구가 됐다. 다른 약값들도 다 청구 돼서 체크로 들어왔다.이로서 이제 또 별 일 없다면 사고 후 받을 수 있는 보상은 다 끝난 듯 하다.사고 수습이 끝나니까 또 별 일이 다 있지만 ㅜㅜ 그래도 일단 한 고비는 넘었다. 진짜 다신 사고 나지 말아야지 ㅠㅠ

2017.06.15 16:59 Canada/Manitoba

톰슨의 유일한 한식, 일식 및 아시안 레스토랑, Thompson Inn restaurant (톰슨 인 레스토랑)

깻잎에서 톰슨 인 레스토랑 구인 글을 보자마자 이 날만 기다렸다. 못 참고 몇 번 문자도 보냈는데 생각보다 오픈이 오래 걸려서 현기증 날 뻔 ^^그래도 어쨌든 다녀왔다. 사실 5월 23일 오픈한 날부터 어제까지 매 주 화요일, 약 4회에 걸쳐 방문했다.아시안 레스토랑 너무 귀하쟈나..사실 톰슨에 중식 레스토랑, 인도식 레스토랑은 있지만 제육볶음이나 탕수육, 롤 종류나 베트남 쌀국수 같은 본격 아시안 음식을 파는 곳은 여기가 처음이다. 제법 맛도 있음..

2017.06.06 22:04 MPNP

CIC 영주권 진행 상황 디테일 변경 2 (+추가)

2017/03/08 - [MPNP] - CIC 영주권 진행 상황 디테일 변경, 영주권 진행이 빨라졌으면 좋겠다..3월 초에 한 번 디테일이 변경되었는데 다시 한 변 변경이 되었다. 왜 이런 디테일만 변경이 되는건지.사람을 충원한거니? 아니면 휴가에서 모두 복귀한거니? 이제 좀 프로세싱 좀 빨라지겠니?CIC에 로그인 하면 이런 화면이 뜬다. 디테일에 "Your Action Is Required"이 변경되었다.그 다음 옆에 Check status and..

2017.05.01 23:24 MPNP

영주권 서류 및 비자 오피스 이관......????????

4월 25일 밴쿠버에서 빅토리아로 가는 페리 안에서 메일을 한 통 받았다.오, 이게 뭐지 하고 봤더니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원래 캐나다 비자 오피스는 시드니 (뉴펀들랜드) 인데, 내 비자 오피스가 캐나다 밖에 있는 곳으로 갔다고...! 이게 무슨 소리지? 생전 들어본 적도 없고 생각해 보지도 않았던 내용이라 적잖게 당황했다.내가 해당되는 비자 오피스를 찾아보니http://www.cic.gc.ca/english/information/offices/a..

2017.03.28 20:40 Every Tuesday

캐나다 2016 Tax return (텍스 리턴, 세금 환급) 받았다 !!!!

2017/02/21 - [Every Tuesday] - 캐나다 2016 Tax return (텍스 리턴, 세금 신고) 완료!텍스 리턴을 마친 후 한 달, CRA로부터 메일이 왔다. 잘은 모르겠지만 우편으로 보낸 우리 텍스리턴 신고서가 접수돼서 온라인으로 등록하라는 것 같았다. 그래서 냉큼 들어갔다.http://www.cra-arc.gc.ca/menu-eng.html메인 화면에 찾아보면 I want to... 라는 메뉴가 있다. 그 중 'Regi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