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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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97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8.02.27 17:34 MPNP

CIC 영주권 진행 상황 디테일 변경 6 : Background check 변경

휴일인 오늘 아침 (사실 오후), 일어나자마자 PNP 단톡방에서 BGIP (Background check In process) 을 받았다는 분들의 소식을 접했다.이런 일엔 항상 느린 나니까 ^^ 터질 것 같은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그만 좀 나대 심장아) CIC에 로그인했는데...!뙇!!We are processing your background check!!!!!!!!!!!!!!!!!!께이!!!!!!!!!!!!!!!자던 남편 불러서 보여주니까 침대에..

2018.02.27 04:16 Every Tuesday

2017 캐나다 텍스 리턴하기 (2017 Canada Tax Return)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세금 환급의 계절이 돌아왔다. 어마어마하게 세금을 내지만 또 돌려받으니 나쁘진 않은 것 같다. 약간 조삼모사 같기도 하지만....... 뭐 모르겠다. 여튼 돈 받는 건 좋다. 작년에도 포스팅 하려고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 너무 할 일이 많아 포기했고 이번에는 비교적 (?) 할 일이 없어 (?) 작성해 보게 되었다. 큰 틀은 비슷하다.먼저 준비물 : T4. 렌트비나 먼슬리 패스 같은 대중교통 비도 공제되지만 나는 해당사..

2018.02.26 20:51 MPNP

CIC 영주권 진행 상황 디테일 변경 5

​20일 Application status 중 Review of medical results가 "If you need a medical exam, a message with instructions will be sent to you" 가 바뀐 사건이 있었다.작년 6월 이후로 첨 받은 상태 변경이 이거라니 ㅋㅋ 하는 웃픈 상태로, 그 담날 바로 webform에 징징거리는 ㅋㅋ 문의도 했고 G노트도 다시 신청했다.그리고 매일매일 Cic 홈페이지에 들어가..

2018.02.24 19:52 Canada/Toronto

토론토 더 디스틸러리 디스트릿, 발작 커피 (The Distillery District, Balzac's Coffee)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토론토 첫 날, 가장 처음으로 온 곳은 더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붉은 벽돌의 주조장에서 예쁘고 독특한 분위기의 명소가 되었다. 토론토에 왔다면 꼭 와 봐야 할 곳.​분위기가 참 좋다. 추워서 그런지 조용하기도 하고.사진 찍기에도 딱 좋았다.​실내 공간으로 들어가 보았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열린 갤러리는 많이 없었다.​귀여운 엽서를 파는 곳. ..

2017.11.19 18:02 Canada/Manitoba

위니펙 맛집들 - Chosabi, 김백, Tea story cafe

​​​​1. Chosabi. 초사비? 104 - 520 Portage Ave, Winnipeg펨비나와 다운타운에 있는데 나는 다운타운에 있는 곳으로 갔다. 원랜 pho no.1을 가려고 했다. 이 날이 Labour Day라 전 날 일부러 문을 여는지 확인 전화까지 하고 갔건만 문을 닫았다^^그래서 약간의 짜증남+추움+비 옴 코라보로 약간 기대는 낮았는데,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었다. 우리가 먹은건 poke bowl이랑 sushi burrito. 이 때..

2017.11.17 21:35 Canada/Manitoba

기대 이상의 케이크, Baked Expectations 위니펙 케이크 맛집

​위니펙 갈 때마다, 친구 만나면 꼭 가는 오스본 카페케이크 덕후인 나를 아주 한껏 만족시킨 곳. 위니펙 사는 사람들 중 여기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항상 붐비는 내부여기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늦게까지 한다는 점! 9시만 되면 죄다 문을 닫는 위니펙 ㅜㅜ 그러나 여기선 늦지막하게 수다를 떨 수도 있다.​의자 위 쪽으로 간접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이건 케이크의 극히 일부임. 진짜 아름답고 예쁘고 멋진 케이크가 아주 많다. ​​우리가 먹..

2017.11.17 00:24 Every Tuesday

누가 눈 오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눈이 또 온다.....​​아니.. 비세요..? 비라면 얘는 폭우 수준이러고 맘만 먹으면 며칠씩 온다.저 차 조금 전까지 눈 안 쌓였었는뎁 ㅎㅎ 몇 시간만에 저렇게된거 실화냐 ㅎㅎ​오랜만에 카메라 좀 써 볼까 하고 눈 찍으러 나갔다가 2분만에 들어옴 ㅋㅋㅋ 많이 버텼다..​근데 이게 약한 눈이라니 아니 의사양반...

2017.11.12 01:03 Canada/Manitoba

9월, 위니펙에서

​위니펙이 추워서 고마운 것이 하나 있다면, 따뜻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 지 알게 해 준다는 것이다.지난 9월 위니펙에 갔을 때 우릴 따뜻하게 맞아 주고 음식까지 대접해 주신 고마운 세인트 훈씨네 부부.타지에서 느는 건 음식 실력이고 반가운 건 만나기 힘든 한국 음식인 것 같다. 이런 맛있는 족발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봤다. 물론 정성스러운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맛있었다!​코스트코에서 약 30불 정도면 엄청 큰 연어를 구입할 수 있다. 이렇게 몇 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