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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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40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7.02.27 18:53 Canada/Manitoba

위니펙 구직, 정착에 도움 받았던 곳 3, OFE, Opportunities For Employment

MTS센터 바로 옆, 달라라마 바로 맞은 편 건물 3층에 있다. Radisson Hotel과 스타벅스와 붙어있어 찾기 어렵지 않다. 여기도 작년에 immigrant center에서 만난 친구가 소개시켜 주어 알게 되었다.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레주메와 커버레터도 손 봐주고 잡도 소개해 준다. 다른 잡 센터와 달랐던 건, 자격증도 무료로 딸 수 있게 도와주고, 잡 세미나도 자주 열리는 것이다. 대신 위니펙에 있는 모든 실업자들이 모이기 때문에 선착순에..

2017.02.27 18:06 Canada/Manitoba

위니펙 구직, 정착에 도움 받았던 곳 2, Immigrant Centre

작년 이맘 때 영어 수업 들으러 다녔던 곳이다. 다운타운 위 쪽 The Exchange District 근처에 있는 Immigrant Centre. 여기에선 프리 잉글리쉬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고, 워크퍼밋만 있으면 일주일에 최대 3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워홀비자도 오픈워크퍼밋이니 물론 들을 수 있다. 관광비자는 1개만 들을 수 있다고 한다. 각 수업 당 수업 시간은 1시간 반. 아침과 저녁 모두 수업이 있어 내가 맞는 시간을 골라 들을 수 있다..

2017.02.26 23:13 Every Tuesday

Bath&Body Works에서 건져온 복숭아들

위니펙 폴로파크에 갈 때마다 복숭아 뭐시기를 사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렸다. 완치를 위해 Bath & Body works (a.k.a bbw)에 들렀다. 나의 불치병을 완치시켜 줄 bbw의 입구. 대도시 위니펙의 몰 중 가장 큰 Polo park 2층에 있다. 역시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입구는 그래보이지 않지만 항상 바쁘고 사람이 많고 붐비는 느낌.왼쪽은 Peach Bellini Happy Hands Gift Set 이고, 오..

2017.02.25 23:49 Canada/Manitoba

위니펙의 한국식 왕돈까스 Dad's restaurant

대드스? 대즈? 뭐라고 읽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여튼 여기에선 한국식 왕돈까스를 팔고 있다. 이번에 위니펙으로 넘어와 만난 훈씨네 커플과 한식 맛집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이거 먹으려고 그 다음날 또 만났다. 우리의 급제안에도 순순히 응해주신 친구 커플에게 리스펙트!!!참고로 내 남편은 돈까스 도장깨기로 (우리집에서) 유명한 돈까스 킬러이다. 먼 옛날 우리 연애 초기엔 "허수아비 (한국에 옛날에 있던 돈까스 체인점)나 가자"가 (우리 사이에..

2017.02.25 23:17 Canada/Manitoba

위니펙에서 삼겹살 먹으려면, 한식당 기와 (Kiwa)

위니펙 도착하자마자 보통 하는 일은 삼겹살 먹기... 여기서 아무리 pork belly를 사도, 쌈을 싸 먹어도 한국에서 먹는 그 '삼겹살' 맛이 안 나니까...삼겹살을 주문하면 한국처럼 쌈채소와 양파, 버섯 그리고 된장찌개가 함께 나온다. 가격은 조금 있지만 된장찌개와 함께 시킨다고 생각하면 그나마 위안이 된다. 된장찌개와 삼겹살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맛.사랑해요 삼겹살 함께해요 삼겹살왜 캐네디언들은 삼겹살을 먹지 않는걸까? 삼겹살의 아름다움을 모..

2017.02.24 01:24 Canada/Manitoba

위니펙 구직, 정착에 도움받았던 곳 Manitoba Start, 매니토바 스타트

작년 딱 이맘때. 위니펙에 처음 도착해서 뭘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매니토바 스타트. 우리도 도착한 다음 날 바로 매니토바 스타트에 가서 등록을 했었다. 준비물은 여권과 워크퍼밋. 다운타운 포티지 플레이스에서 MTS 센터를 지나서 쭉 올라가다 보면 보인다. 사실, 처음 저 곳에 갔을 때 MB라는 이니셜을 보고 흠칫 놀랐었다. 핫핫. 아시는 분은 아시겠징위치는 요기.등록하러 왔다고 이야기 하면 친절하게 맞아주면서 내 정..

2017.02.20 23:56 Canada/Manitoba

Ashern petro-canada (애션 페트로 캐나다)는 구인 중

위니펙 아닌 매니토바 외곽 지역의 구인광고를 찾으시는 분을 위해. 주유소에 들렀다 촬영한 구인 공고다.여기는 위니펙에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애션 (Ashern)이라는 작은 타운이고, 24시간 주유소 겸 캐내디언 레스토랑에서 구인을 하고 있다.전경은 이런 모습. 내가 찍은 건 아니고 구글맵에서 데려온 사진. 나는 주로 새벽에 ㅠㅠ 다니기 때문에 사진을 찍기 쉽지 않당...24시간 열고 고속도로로 톰슨을 갈 때 반드시 지나야 하는 곳이라 손님은 24시..

2017.02.19 17:04 Every Tuesday

한달 반 만에 위니펙으로!

연말 홀리데이 시즌 이후로 받는 휴가! 이 맛에 여기 사는 듯. 5일동안 위니펙에서 할 일이 많다. 따뜻한 데서 좀 쉬다 와야지. 아마 이후로 한동안 휴가는 없지 않을까 싶다. 연초부터 바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