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Lastest Post

매니토바 6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7.03.08 22:40 MPNP

나의 영주권 진행 상황 알아보기 (Check my application status)

CIC 홈페이지의 http://www.cic.gc.ca/english/my_application/status.asp에 들어가면 나의 영주권 진행 상황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보통 파일넘버를 받은 다음 내 계정이랑 링크하는 방법으로 진행 상황을 많이 보는데, 이건 다른 방법이다.뿅! 처음 내가 지원한 카테고리를 묻는다. 우리는 이민을 진행하고 있으니까 Immigration을 선택하고, Continue그러면 이런 창이 나오는데, 나는 PNP..

2017.03.08 17:20 MPNP

CIC 영주권 진행 상황 디테일 변경, 영주권 진행이 빨라졌으면 좋겠다..

파일넘버를 받고 나서 CIC 홈페이지에 잘 들어가지 않았었다가 오랜만에 들어갔는데, 디테일이 좀 더 자세하게 바뀌었당.원래 처음 파일넘버를 받았을 땐 이렇게 디테일이 한 줄로, 불친절하게 ㅋㅋ 나왔었는데이렇게 상태가 좀 더 자세하게,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변경됐다.내가 캐나다 크라임 체크도 같이 보내서 Background check 부분이 processing 이라고 나오는 듯 하다. 핑거 프린트는 안 했는디.. 제발 아무 일 없이 넘어가길..

2017.03.08 01:38 Canada/Manitoba

매니토바 북부엔 눈폭풍 (Snow Storm, Blizzard)이 내리는 중

오...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말로만 듣던 스톰....... 게임 회사 이름인 줄만 알았던 그 블리자드..........스톰이 오기 시작하던 월요일 오후의 모습. 이러다 말겠거니 했는데이 영상을 찍은 화요일 오후를 지나 수요일 새벽 현재까지 끊임없이 눈폭풍이 오고 있다. 사실 예정대로였더라면 오늘 신체검사를 받으러 위니펙에 갔어야 했는데 눈폭풍에 건설업자들이 줄줄이 체크아웃, 체크인을 하는 바람에 가지 못하게 됐다. 쉘리가 위니펙 가기 힘..

2017.03.04 21:12 Every Tuesday

누구의 발자국일까

​어느 날 발견한 발자국어딜 가는 길일까딱 저 부분에만 찍혀 있다. 날아간 것도 아니고. 참 신기한 일이 많은 사사큐

2017.03.04 21:07 Canada/Manitoba

사랑 가득한 그랜드 래피즈 (Grand Rapids) ESSO

그랜드 래피즈와의 인연은 사사큐와의 인연과 같다. 우리가 여기로 올라오는 길에 그랜드 래피즈 휴게소에 들렀다가 사장님을 만나게 된 거시다.​이런 작은 데에도 한국 분이 계시다니! 하면서 놀랐다가 3개월쯤 후 여름에 휴가 받아 나갈 때 다시 만나뵙고 그 다음부터 친해지게 됐다.우린 거의 어두울 때 그랜드 래피즈에 가서 사진을 제대로 찍진 못했다. 사진은 구글맵... ㅋㅋ 중간에 날리는 태극기가 자랑스럽다.​주유소와 휴게소는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2017.02.25 23:49 Canada/Manitoba

위니펙의 한국식 왕돈까스 Dad's restaurant

대드스? 대즈? 뭐라고 읽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여튼 여기에선 한국식 왕돈까스를 팔고 있다. 이번에 위니펙으로 넘어와 만난 훈씨네 커플과 한식 맛집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이거 먹으려고 그 다음날 또 만났다. 우리의 급제안에도 순순히 응해주신 친구 커플에게 리스펙트!!!참고로 내 남편은 돈까스 도장깨기로 (우리집에서) 유명한 돈까스 킬러이다. 먼 옛날 우리 연애 초기엔 "허수아비 (한국에 옛날에 있던 돈까스 체인점)나 가자"가 (우리 사이에..

2017.02.25 23:17 Canada/Manitoba

위니펙에서 삼겹살 먹으려면, 한식당 기와 (Kiwa)

위니펙 도착하자마자 보통 하는 일은 삼겹살 먹기... 여기서 아무리 pork belly를 사도, 쌈을 싸 먹어도 한국에서 먹는 그 '삼겹살' 맛이 안 나니까...삼겹살을 주문하면 한국처럼 쌈채소와 양파, 버섯 그리고 된장찌개가 함께 나온다. 가격은 조금 있지만 된장찌개와 함께 시킨다고 생각하면 그나마 위안이 된다. 된장찌개와 삼겹살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맛.사랑해요 삼겹살 함께해요 삼겹살왜 캐네디언들은 삼겹살을 먹지 않는걸까? 삼겹살의 아름다움을 모..

2017.02.24 01:24 Canada/Manitoba

위니펙 구직, 정착에 도움받았던 곳 Manitoba Start, 매니토바 스타트

작년 딱 이맘때. 위니펙에 처음 도착해서 뭘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매니토바 스타트. 우리도 도착한 다음 날 바로 매니토바 스타트에 가서 등록을 했었다. 준비물은 여권과 워크퍼밋. 다운타운 포티지 플레이스에서 MTS 센터를 지나서 쭉 올라가다 보면 보인다. 사실, 처음 저 곳에 갔을 때 MB라는 이니셜을 보고 흠칫 놀랐었다. 핫핫. 아시는 분은 아시겠징위치는 요기.등록하러 왔다고 이야기 하면 친절하게 맞아주면서 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