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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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s 2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8.02.26 03:59 Others/Articles

일본 작가 키타하라, "나는 평창에서 얼어죽지 않고 귀국했다"

원문 : https://dot.asahi.com/wa/2018022100028.html?page=1​작가 키타하라 씨가 쓴 주간 아사히 연재 "평창 올림픽에 대한 일본방송의 심술" 아베 총리가 평창 올림픽의 개회식에 간다고 발표 한 날, "우리도 가자"고 글쓰기 동료에 이끌려 왜? ......라고 생각하면서도 평창 올림픽 개회식에 갔다. 하지만 갈 때까지 몇 번이나 마음이 흔들렸다. 어쨌든 티켓이 비싸다. 가장 싼 2 만엔의 자리는 벌써 매진..

2017.12.12 22:44 Others/Others

열등감, 그리고 자만감은 무엇인가?

10ball.net/jboard/board.php?id=13227&tb=58 안녕? 먼저 내가 요즘 쓰는 칼럼들은‘공부를 잘하기 위한 칼럼’이 아니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 공부 쯤이야 조금 못해도 괜찮으니,너희들이 현실에서 머리 아팠던 문제들에 대해..정말 아주 사소한 변화라도 주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내 글 대부분은 심리에 관한 글이고,오늘 글 역시 심리에 관한 거야. 바로, 수많은 학생들의 공통된 고민.열등감, 그리고 자만심에 대한 것이..

2017.12.12 01:08 Others/Others

성경적인 실연 대처법

실연을 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가?“그만 끝내자고 말하는 것이었어요. 내 인생이 끝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루 종일 울었지요.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아서, 두어 달 만에 몸무게가 15킬로그램이나 줄더니 기관지염까지 생겼어요. 나에게는 삶이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르네.실연을 당하여 마음에 상처를 입어 본 사람이라면, 이런 탄식이 남의 일 같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깊은 정을 느꼈다가 희망이 산산조각 나고 마는 경험이 과연 어떤 ..

2017.12.01 01:12 Others/Articles

페미니즘은 좋은 남성들을 기른다 Feminism breeds good men

출처 : http://blog.ohmynews.com/feminif/521211작가 보니 투미는 센티넬 & 엔터프라이즈에 세상은 절박하게 좋은 남성들을 필요로 한다는 칼럼을 기고했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을 향한 그녀의 글 “페미니즘은 좋은 남성들을 기른다(Feminism breeds good men)"를 소개한다. --------------------------------------------------------------..

2017.11.27 03:57 Others/Others

종이동물원 (Paper Menagerie)

종이동물원 (Paper Menagerie)켄 리우 (Ken Liu) / 번역 ssdd(harpooneer.egloos.com)​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울고 있는 내 모습에서 시작한다.기억 속의 나는 엄마와 아빠가 아무리 달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아빠는 달래기를 포기하고 방에서 나가 버렸지만, 엄마는 나를 안고 부엌으로 가서 식탁 앞에 앉혔다.“칸, 칸.(자, 보렴.)”엄마는 냉장고 위에 있는 포장지 한 장을 내리면서 말했다. 엄마는 오래전부터 ..

2017.11.07 02:04 Others/Articles

관계 속 가장 끔찍한 폭력 "가스라이팅"

​​출처 : http://femik.tistory.com/m/24* 본 포스팅은 2014년 5월 29일 ‘미국 가정폭력 핫라인’에 실린 브롤링스(brollings)의 안내문에 대한 제 번역문입니다.* This is my translation of an article originally written in English by brollings and published by the National Domestic Violence Hotline on Ma..

2017.09.04 01:03 Others/Articles

행복해지기엔 해야하는 일이 너무많아서

그 시절 나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었다.스무 살을 떠올리면, 약속에 늦은 사람처럼 늘 초조해하던 마음부터 생각난다. 약속 시간은 이미 지났고, 길은 꽉꽉 막혀 있는데, 버스는 신호마다 다 걸리고 마는 그럴 때의 마음.스무살이, 대학생이, 성인이 되면서 이제 막 무언가를 시작했다고 여겼는데, 마음은 벌써 초조했다. 막히는 버스에 갇혀서 내다보면 거리의 사람들이 보였다.다들 세상에서 제자리를 찾아내 부지런히 살아가는데, 나는 그냥..

2017.05.27 21:45 Others/Articles

청소도구실의 믹스커피 - 다른 차원의 세계에 들어간 시간

출처 : http://m.ch.yes24.com/article/view/33398"직원들이 출근하면 자연스레 청소노동자들은 어딘가로 스르륵 사라진다. 청결을 담당하는 사람은 그 사람 자체도 안 보여야 할 의무를 지닌다. 깨끗하게. 이는 여성에게 부여한 성 역할과 비슷하다."글 이라영(예술사회학 연구자)10여 년 전이다. 결혼 시장에서는 전성기였지만 노동시장에서는 다른 상황이 펼쳐졌다. 기껏 내 업무와 관련한 정보를 열심히 준비해서 면접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