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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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Tuesday 11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8.01.04 02:21 Every Tuesday

2017 크리스마스 연말여행 후 남은 것들

​언제부터였지 아마 뉴욕 여행 때부터 모으기 시작한스터벅스 "You are here" 시티 머그 컬렉션. 북미에서만 나오는 한정 머그이다.미국은 (아마 거의) 모든 도시마다 다 있는데 캐나다는 많이 없는 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모은 캐나다 컵은 몬트리올, 퀘백, 토론토, 나이아가라, 캘거리, 밴프 이렇게인 듯. 밴쿠버 컵도 있는데 ㅋㅋ 다시 오면 사자고 안 샀었다. 또 다른 도시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언젠가 살 날이 있겠지?​대만 친구 완팅이 직접..

2017.11.23 19:05 Every Tuesday

좋아하는 것들. 티바나 티 블랜드, 배쓰 앤 바디 웍스 홈 프레그런스

요즘 잠을 통 못 자고 너무 늦게 일어나고 이래서, 다시 차를 마시지 시작했다. Youthberry & Wild Orange Blossom, Peach Tranquility.작년 이맘때 1+1으로 구매하고 홀짝홀짝 마셨는데 아직도 남았다... 피치는 한 통을 비웠지만 유스베리는 아직 한통 반이나 남은 게 함정 ㅜㅜ유스베리는 카페인이 있어서 피치보다는 조금 덜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도 일 끝나고 한 잔씩 따뜻하게 마시면 피로도 싹 풀리는 느낌이..

2017.11.21 17:54 Every Tuesday

모바일 동물의 숲 (Animal Crossing: Pocket Camp, 애니멀 크로싱: 포켓 캠프) 정식 발매 시작!!

아쉽게도 한국에선 발매하지 않았지만 ㅠ.ㅠ 난 이전에 이어 하던 호주 계정으로 계속 이어 할 수 있게 되었다.2017/10/26 - [Every Tuesday] - 모바일 동물의 숲 (Animal Crossing) 포켓캠프 플레이 중레벨 30 넘었는데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해 호러블임 ^^몇 번 업데이트에 실패하다가 드디어 성ㅋ공ㅋ일단 달라진 점은 오른쪽 상단 버전이 0.9에서 1.0으로 올라갔다는 것! (그리고 아직 다른 건 잘 ..

2017.11.17 00:24 Every Tuesday

누가 눈 오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눈이 또 온다.....​​아니.. 비세요..? 비라면 얘는 폭우 수준이러고 맘만 먹으면 며칠씩 온다.저 차 조금 전까지 눈 안 쌓였었는뎁 ㅎㅎ 몇 시간만에 저렇게된거 실화냐 ㅎㅎ​오랜만에 카메라 좀 써 볼까 하고 눈 찍으러 나갔다가 2분만에 들어옴 ㅋㅋㅋ 많이 버텼다..​근데 이게 약한 눈이라니 아니 의사양반...

2017.11.06 12:19 Every Tuesday

겨울, 스테이크 나잇

​나는 겨울을 좋아했는데 한국 겨울, 가끔 내리는 눈, 그리고 실내에서 '보는' 겨울을 좋아했나 보다.매니토바의 겨울은 길고 (6개월) 춥고 (영하 3~40도) 눈도 너무 많이 온다.그리고.. 겨울이 오면.. 그들이 온다. 건설업자들.. 언 호수를 타고 숲으로 숲으로 들어가는 이들.. 이들에게 억하심정은 없으나 내가 너무 바쁘고 할 일이 너무 많고 .. 춥다 ㅜㅜ한 달 여 머무른 헬리콥터 가이들 (헬리콥터 조종사와 헬리콥터에 몸을 묶고 전선주나 그런..

2017.10.26 05:25 Every Tuesday

모바일 동물의 숲 (Animal Crossing) 포켓캠프 플레이 중

​미친.. 다음달에 모바일 동물의 숲이 나온단다 ㅜㅜ 할렐루야진짜 몇 년을 기다린지 모른다. 나온다 나온다 하다가.. ㅠㅜ어제 트라이얼 영상 보고 둑흔둑흔했다가안드로이드에 호주 버전으로 다운받을 수 있대서 남편의 노트5로 플레이 했다.​​부농 머리 내 동생과 만난 남편한국과 캐나다는 멀지 않아효!!​​미친 귀야워 죽게따 ㅠㅜ 동물 친구들이 삥뜯어도 좋아동물 친구들에게 원하는 걸 상납하고 ♥️가 쌓이면 리워드도 준다. 돈!!​​나랑 친해진 구디? 강아..

2017.10.14 02:52 Every Tuesday

근황

1. 한 달 정도 한국에 다녀왔다. 추석 기간엔 동생들과 LA 여행을 했다. 영주권 기다리는 한 달은 너무 긴데 노는 한 달은 찰나와 같이 지나갔다. 위니펙 오는 비행기에서 오.. 어찌나 싫던지 ㅜㅜ LA에서의 햇볕은 온데간데 없고 싸늘한 비만 내렸다.2. 그래도 그 추운 날 덕분에 훈훈한 온기가 더 소중함을 느꼈다.3. 다시 찾은 일터는 고요하고 변하지 않았다. 다행이었다. 2년만에 찾은 한국은 모든 게 달라져 있었다.4. 제일 많이 변한 건 나였..

2017.09.05 16:38 Every Tuesday

한국 가는 길

​위니펙 아침 6시 반의 풍경창 밖 풍경만 좋았던 에어비엔비 이번 숙소​위니펙에서 10시 비행기 타고 11시에 밴쿠버로, 밴쿠버에서 2시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 간다.거의 10년 만에 대한항공 타본다 ㅜㅜ ​거대한 항공기. 거진 2년간을 위니펙 발 미국행이나 국내선만 타서 작은 비행기에 익숙했었다. 심지어 위니펙-시카고는 2-1의 고속버스와 같은 ㅋㅋㅋ 배치 ㅋㅋㅋ이런 큰 비행기는 얼마만이래. 3-4-3 배치다.​대한항공의 어매니티 ! 블랭킷, 슬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