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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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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11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18.01.25 01:34 Canada/Manitoba

위니펙 아웃렛, Earls 망년회, 기와 한식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Winnipeg Outlet. 새로 생긴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깔끔했다. 브랜드가 아직 다 입점한 건 아닌 듯 하다.​​여긴 아웃렛 안에 있는 Think Kitchen. 여기 내 스타일 부엌용품 엄청 많다. 눈 돌아가서 한참을 구경했음 ㅋㅋ 여기서 커피 그라인더를 샀는데, 종종 아침에 직접 커피콩 갈아 내리면 아침을 즐기는 사람이 된 느낌이 든다. ..

2018.01.24 23:40 Canada/Manitoba

Canad Inns Winter Wonderland in Winnipeg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12월 말 2주 간 휴가를 받아 캐나다 동부 여행을 떠났다.20일에 위니펙에 내려가 21일엔 아침엔 디즈니 신작 코코를 봤다. ​아침 10시 반? 으로 예매했는데 나를 너무 과대평가 했던 듯.. 앞의 <olaf's frozen adventure>를 호로록 날렸다 ㅜㅜ 사실 올라프의 겨울왕국 모험 이거 보려구 예매했던 게 컸는데...어쨌든 코코는..

2017.11.19 18:02 Canada/Manitoba

위니펙 맛집들 - Chosabi, 김백, Tea story cafe

​​​​1. Chosabi. 초사비? 104 - 520 Portage Ave, Winnipeg펨비나와 다운타운에 있는데 나는 다운타운에 있는 곳으로 갔다. 원랜 pho no.1을 가려고 했다. 이 날이 Labour Day라 전 날 일부러 문을 여는지 확인 전화까지 하고 갔건만 문을 닫았다^^그래서 약간의 짜증남+추움+비 옴 코라보로 약간 기대는 낮았는데,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었다. 우리가 먹은건 poke bowl이랑 sushi burrito. 이 때..

2017.11.17 21:35 Canada/Manitoba

기대 이상의 케이크, Baked Expectations 위니펙 케이크 맛집

​위니펙 갈 때마다, 친구 만나면 꼭 가는 오스본 카페케이크 덕후인 나를 아주 한껏 만족시킨 곳. 위니펙 사는 사람들 중 여기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항상 붐비는 내부여기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늦게까지 한다는 점! 9시만 되면 죄다 문을 닫는 위니펙 ㅜㅜ 그러나 여기선 늦지막하게 수다를 떨 수도 있다.​의자 위 쪽으로 간접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이건 케이크의 극히 일부임. 진짜 아름답고 예쁘고 멋진 케이크가 아주 많다. ​​우리가 먹..

2017.11.16 20:05 Canada/Manitoba

9월, 위니펙 더 폭스에서 (The forks, Winnipeg)

​날씨가 정말 좋았던 9월의 위니펙, 폭스​​못 보던 카페도 새로 생긴 것 같았다. ​카페 이름은 Fools & Horses ​​​에소프레소 머신이 특이하게 생겼다. 커피 맛은 아주 굿굿. 산미가 강한 커피를 좋아하는데 딱 좋아서 피로가 저절로 달아났다.​내가 주문한 종류는 Heritage. 포스팅 하며 찾아보니 'Pilot coffee'라는 곳이 토론토의 유명한 카페인가 보다.​날 좋은 날도 머지 않았으니 이 좋은 날을 즐기러 나온 사람들...

2017.11.12 01:03 Canada/Manitoba

9월, 위니펙에서

​위니펙이 추워서 고마운 것이 하나 있다면, 따뜻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 지 알게 해 준다는 것이다.지난 9월 위니펙에 갔을 때 우릴 따뜻하게 맞아 주고 음식까지 대접해 주신 고마운 세인트 훈씨네 부부.타지에서 느는 건 음식 실력이고 반가운 건 만나기 힘든 한국 음식인 것 같다. 이런 맛있는 족발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봤다. 물론 정성스러운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맛있었다!​코스트코에서 약 30불 정도면 엄청 큰 연어를 구입할 수 있다. 이렇게 몇 번을 ..

2017.11.11 20:57 Canada/Manitoba

위니펙 시보 워터프론트 카페 (Winnipeg Cibo Waterfront Cafe) : 아침부터 저녁까지 만족할 만한 레스토랑

시보 (Cibo) 는 9월에 한국 가기 전, 휴가 받아 며칠 먼저 위니펙에 내려갔었는데 그 때 갔던 카페이다.​워터프론트 근처에 묵었었는데 레드강을 따라 산책로가 아주 잘 조성되어 있었다.내심 위니펙에 이런 곳이 있다니? 하고 놀랐었다. 위니펙에 살게 된다면 살고 싶었던 곳.시보 카페는 레드리버가 바로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다.​​조금 이른 점심 시간이었는데, 그래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는 운 좋게 창가 자리에 안내받았다. :-) 날씨는 ..

2017.11.06 13:28 Canada/Manitoba

톰슨 카이로프락틱 클리닉 (Thompson Chiropractic Clinic)

사고가 나면 매니토바 퍼블릭 인슈런스 (Manitoba Public Insurance) 에서 무료로 몇 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 주는데,이 카이로프락틱도 거기에 해당하는 치료 중 하나다.피지오테라피 (physiotherapie, 물리치료)도 해당된다. 위니펙에 정말정말 잘 하시는 한인 물리치료사 분이 계신데 너무 멀어서 못 가고... 그래서 몇 번 못 가고 있다가 톰슨에 카이로프락틱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방문했다.​약속 잡고 몇 번 취소된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