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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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0 08:55 Every Tuesday

웨딩 테디베어 페이퍼 크래프트, 남편의 작품

우리 프로포즈를 도와 준 귀여운 테디베어들남편께서 직접 한달 여의 시간동안 직접 만드셨다.이 때문에 나에게 소홀해서 나는 헤어질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ㅋㅋㅋㅋㅋㅋ:-)

2014.12.26 10:51 Every Tuesday

블랙마틴싯봉 백팩 308bag (gaux308) 넉넉한 백팩을 원한다면

2014.12.16 22:21 Every Tuesday

맥도날드 키티를 다 모았다

    나보다 나의 콜렉션에 관심이 많은 나의 남편님은 이런 콜렉션을 수집할 수 있는 기회에 아주 민감하다. 후배랑 먹고 사 오고 일부러 야근비로 사오고 야금야금 사모아서 결국 6마리 모두 모았다!   센스 있는 남편의 콜렉션에 박수! 짝짝짝  

2014.10.20 09:18 Others/Articles

[야 한국사회] 사랑은 노동 / 이라영

[한겨레] 배우 최진실이 보고 싶은 계절이다. 신인 시절 최진실을 특히 유명하게 만든 한 광고 대사가 있다.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 이 말이 허구임을 최진실도 알았을 것이다. 여자 하기 나름? 이는 두 사람 관계에 대한 책임을 주로 여성에게 지우기 위해 만들어진 말이다. 애인과 화해하고 싶어 꽃다발을 들고 온 남자가 잠시 후 꽃을 들었던 손으로 일가족을 차례로 살해했다. 지난주에 일어난 광주 일가족 살인사건이다. 살해 동기는 '무시해서..

2014.10.20 09:00 Every Tuesday

아르마니 립마에스트로 504 엑스터시, 체리빛 레드 공효진 립스틱

지난달 아름답게 막을 내린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하나도 안빠지고 챙겨본 몇 안되는 드라마 ㅠ_ㅠ 우리 연기자 경수땜에 다 본건 아니다 여기서 공블리 언니가 바르고 나온 요 입술색!! 자연스러운듯 예쁜 요 입술색은!! 아르마니 되시겠다 바로 그 아르마니 립마에스트로 이렇게 많은 색중에 300 코랄 컬러랑 내 504 엑스터시 컬러가 가장 인기 많은 듯했다 그리고 나는! 내 동생님의 야근비로 선물해주셨다 원래 사실..

2014.09.17 04:49 Others/Articles

기초연금은 돈 문제이자 가치관의 문제

"복지를 왜 돈으로만 보고 생각하는지 안타깝다. 따뜻한 사회적 관심이 더 중요하다." 대통령이 되기 전 박근혜 의원이 했던 말이다. 2011년 초 여야는 복지논쟁을 벌였다. 당시 나는 '복지는 세금이다' '증세 없는 복지는 거짓말이다'고 강조하며 보편적 복지와 부자증세를 민주당의 핵심정책으로 관철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을 때였다. 그 시기 박근혜 의원은 복지국가 기본법을 발의하면서 '내 아버지의 꿈은 복지국가였다"고 말하는 등 복지국가 의제를 선점..

2014.09.16 04:59 Travel/'1402 New york, Disney World

140220~140301 미국 뉴욕, 올랜도 디즈니월드 - 가기전에

난생 처음 10시간이 넘도록 비행기를 타 보았다. 가장 멀리 비행기를 탔던 건 인도였는데, 이번엔 아시아를 넘어서는 첫 경험! 미국에 갈 때 주의해야 할 건 다른 게 아니라 딱 하나인 것 같다. 바로 ★전자여권★ 아묻따 전자여권... 미국에 다녀온 경험이 있어 비자가 유효기간이 남았으면 상관없지만, 처음 간다면 반드시 여권이 전자여권인지 확인해 봐야 한다.     전자여권은 이렇게 아래 딱지가 붙어있다. 2008년 8월 ..

2014.07.11 04:06 Every Tuesday

우리 아가들이 너무 좋다

20살때부터 같이 살기 시작해서 지금은 8살, 13살이 된 아가들 나이로 치자면 할라버지들인데 난 아직도 얘들이 너무나 아가같고 예쁘고 귀엽다. 결혼한지 2년 이젠 같이 살지 않지만, 일을 쉴 때면 매일 5분 거리 친정에 달려가 강아지부터 챙긴다. 주말엔 데려와서 자기도 하고. 먹보 애기들이 나 잉여짓하고 있으면 와서 동동거리면서 간식달라 떼써도 귀엽고 쓰다듬어주다가 멈추면 빨리 날 쓰다듬으라며 손으로 날 건들면서 보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