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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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21:56 Canada

2015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EC Conditional Acceptance Letter (CAL, 조건부 합격레터) 도착!

3월 14일 오전, 눈을 뜨자마자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콤파스 로그인!!오호라! 드디어 기다리던 메시지가 왔답Status가 'Work permit assessment'로,IEC eligibility assessment가 'Verified'로 변경!!아직 읽지도 않은 따끈따끈한 조건부 합격메일!!!!열어보면2장은 영어, 2장은 불어로 된 조건부 합격메일 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 Conditional Accept..

2015.03.12 01:33 Every Tuesday

내가 보고싶어 정리하는 외환 크로스마일카드 혜택

예전에 공항에서 무료 커피 먹었던 기억이 나 구정 때 공항 가면서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 혜택을 검색했는데없어진건지 혜택이 창렬이 되는 바람에 다시 정리를 해 보았다.조금 검색을 해 보니 이제 5월 되면 없어진다고 ㅠㅠ내 혜자여... 왜 이렇게 가는가...일단 본인 무료 식사 제공하던 곳이 종료... 하늘은 5월 말까지 사용 후 종료.하늘이시여...인천공항 라운지1년에 2번 무료로 이용 가능.예전에 현대 레드카드 쓸 때는 인..

2015.03.11 23:03 Canada

2015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2번째 message 도착!

어제 오전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첫 업무인 것처럼 컴패스에 로그인^^또 마이 메시지가 왔다. 캐나다 메일~왼쪽 메뉴 중 'My Message' 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는데이 메시지가 온 걸 확인할 수 있다. 아직 읽지 않은 따끈따끈한 메일!아니 이거슨 그 말로만 듣던...! 조건부 합격 메일인 거신가?열어보겠습니다.제목 : Notification of receipt of payment and supporting documents내용 :&nbs..

2015.03.10 00:38 Canada

2015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EC 서류 업로드, 참가비 납부 방법

캐나다 컴패스 kompass 로그인을 해 보면 내 상태가 아주 잘 나와있다진행 순서는 Application submission (신청서 제출) ->Upload required documents (서류 업로드) ->IEC participation fee (참가비 납부) ->IEC eligibility assessment (조건부 합격)위의 My Application Status 순서대로 진행하면 된다친절한 캐네디언화면 아래쪽에..

2015.03.06 10:03 Canada

2015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그 박터지는 현장 (3)

목요일 오전엔로그인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My IEC Application 에 한 줄이 추가됐다.바로바로~~ World Tracking Number (WTN) 이게 선착순 번호다.나는 001986번으로 접수.내 뒤에 14명 밖에 없었다. 겨우 문 닫고 들어감ㅋㅋㅋㅋ남편분께서는 000420번400번 대에 들은 위엄ㄷㄷ역시 개발자여서 그런지 포스가 남다르심.이 World Tracking Number (WTN, 파일 넘버)는 순차적으로 ..

2015.03.05 00:17 Canada

2015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그 박터지는 현장 (2)

분명히 캐나다 kompass 선착순을 성공하고이 화면까지 봤는데!다시 집에 와 로그인을 하려고 했더니Invalid email address/password combination라고 뜨는 거슨 모다?(로그인 주소 : https://kompass-2015-iec-eic.international.gc.ca/sign_in-connexion?regionCode=KR)이 화면만 자꾸 반복.그래서 로그인 창 위에 있는 'I forgot my passwo..

2015.03.04 23:31 Canada

2015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그 박터지는 현장 (1)

작년 10월 미국 여행 후 해외에서 일하고 싶어진 나와 남편,영어권 국가를 알아보고 유학원에서 유학 상담도 받아보게 되었다.영국이나 호주를 처음에 생각했지만 캐나다도 좋을 거라는 유학원의 말에 캐나다까지 알아보다가지금 아니면 갈 수 없는 워킹홀리데이를 가려고 마음 먹었다.카페에 가입하고 정보를 얻으면서도 정말 갈 수 있을까? 에 대한 의문은 계속 되고 준비하면서 영어학원도 등록하고, 영어공부도 피터지게하고, 지치고 싸움도 많이 하고.하지만 ..

2015.01.27 08:44 Every Tuesday

도대체 마케팅이라는 게 뭘까?

반년짜리 계약직으로 일하기 이제 3개월소셜 에디터를 가장한 마케팅 기획 보조 일을 하게 되었는데대체 뭘까? 마케팅이라는 게..잘 쓰는 게 소용이 없다.'입맛에 맞게' 써야 하는 것 같은데그 입맛이라는 게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입맛을 맞추기가 참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