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Lastest Post

2018.04.10 11:33 MPNP

트래블 도큐먼트, PRTD (Permanent resident travel document) 신청하기

랜딩 후 며칠 후에 바로 한국에 들어오는 바람에 PR카드를 받을 시간이 없었다. 가족행사가 있어 PR카드가 올 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고, 다른 방법이 없나 찾아봤는데 트래블 도큐먼트 (Permanent resident travel document.. 한국어로 여행증명서?) 가 있으면 PR카드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고 한다.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new-im..

2018.04.09 06:58 Korea

캐나다에서도 생각나는 맛, 중곡제일시장 콩이네 떡볶이

중곡제일시장은 우리집 근처에 있어 강아지 산책시키면서 종종 들르는데, 그 중에서도 꼭꼭 빼먹지 않고 들르는 곳이 있다. 사실 이 집에 오기 위해 강아지들과 함께 산책을 나오기도 한다 ㅋㅋ (가끔 난 못알아보셔도 울 강아지들을 알아보시는 상인 분들도 계시다.)중곡제일골목시장의 초입. 이 입구를 지나 왼쪽을 보면내가 정말정말 사랑하는 ㅜㅜ 콩이네 분식이 있다. 여기는 백수일 때만 먹을 수 있는데, 퇴근하고 여기 오면 이미 모든 음식이 팔리고 없기 때문이..

2018.04.08 10:54 Korea

건대 나들이 백철판 0410, 건대 CGV 안티크코코 (Antique Coco)

머리도 할겸 트래블 도큐먼트를 위해 명함 사진 찍으러 건대로!! 아침 댓바람부터 고기가 먹고 싶었는데 가려던 곳이 문을 안열어서 ㅜㅜ 건대 맛의 거리를 찾다가 백철판 0410에 들어갔다.건대는 예전엔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데.. 이젠 진짜 새롭다 ㅋㅋㅋ급히 먹느라 사진은 이게 다...인데 이건 간장 닭갈비이다. 맛있게 잘 먹었음. 역시 믿고 먹는 백종원. 백종원님 오래 열일해 주세요!!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수이폴리헤어에서 머리 자르..

2018.04.08 08:55 Every Tuesday

위니펙에서 한국까지

3월 중순, 랜딩하러 위니펙으로 내려와서 한국에 오기까지.나의 위니펙의 최고 친구 조이. 랜딩을 축하한다며 이런 귀한 선물을 주었다 ㅜㅜ 귀한 선물은 자랑해야 인지상정!!이거슨! 그 유명한 입생로랑 바이닐 크림틴트 410호 푸시아 라이브선물 해 주고 싶어서 몇날며칠 찾고 고민하고 쏟았을 시간을 생각하니 너무너무 고마웠다. 색깔도 진짜 예쁨 ㅜㅜ 데일리로 쓰고 있다.화장 하지 않았을 때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고, 화장 했을 땐 물론 아주 찰떡같이 어..

2018.03.28 03:10 Canada/Toronto

토론토 세인트 로렌스 마켓, 이튼 센터 (St. Lawrence Market, The Eaton Centre)

2017. 12. 20 ~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토론토에서의 마지막날, 오전엔 내가 너무너무 가고 싶었던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 들렀다.택시에서 내리니 눈이 날리기 시작했다. 아 정말 눈은 너무 싫다 ㅜㅜ그래도 사진엔 예쁘게 나온다 ㅎㅎ세인트 로렌스 마켓 입구. 1800년대에 시작해 아직까지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토론토 최대의 시장이라고 한다.점심시간이 되지 않았는데 사람이 많았다. 사진을 더 많이 ..

2018.03.20 18:00 MPNP

랜딩! 영주권자가 되었다 :-)

3월 18일까지 일을 하고, 사사큐에서의 최후의 만찬으로 월남쌈을 대접받았다. 푸짐한 대접에 그득그득!월남쌈을 먹고, 우리가 살던 방을 청소하고, 우리끼리 아련아련 터져서 울면서 ㅜㅜ 작별인사를 하고, 위니펙으로 내려왔다.출발할 때 엄청엄청 크고 아름다운 오로라를 봤다. 마치 우리한테 잘 가라고 인사해 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월요일 오후 3시 경의 에머슨 보더. 한가해서 랜딩까지 1시간 정도 걸렸다. 우리가 받았던 질문은 남편과 나와..

2018.03.13 19:01 MPNP

랜딩페이퍼 (Copr, Confirmation of Permanent Residence) 도착 :-)

3월 1일 톰슨 우체국에서 랜딩페이퍼를 받기 위한 서류들을 보냈고,[MPNP] - Ready for visa 후기, Decision Made (지난 글)예상보다 하루 일찍인 3월 5일 월요일 오타와에 도착했다.그 후, 매일매일 캐나다포스트 어플을 체크했었는데 3월 8일 목요일 리턴봉투 트랙킹넘버가 조회되기 시작했다. 드디어 우리의 랜딩페이퍼 (CoPR)가 날라오고 있닷!!3월 12일 월요일 톰슨에 도착! 톰슨에 오늘 (13일) 가서..

2018.03.05 20:41 Canada/Toronto

토론토 마시고 즐기는 오락실 'The Rec Room Eats&Entertainment'

​2017. 12. 20 ~2018. 01. 02 크리스마스 & 신년 연휴 캐나다 동부 여행온타리오 미술관에서 나와 근처에 있는 한식당 까치에 갔다.미술관 근처에 있는 식당이라 그런지 벽에 예술 작품들이 걸려있어서 인상적이었다.​아마도 순두부찌개. 맛있게 먹었다. 사진이 왜 더 없는지.........​그리고 우리의 은인인 언니오빠를 만나 The Rec Room으로!첨에 오락실 가자고 하시길래.. 웬 오락실.. 귀찮.. 이라 생각했는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