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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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01:58 Every Tuesday

2018 캐나다 데이 in 리치몬드 스케치 (2018 Canada day in Richmond)

어제 다녀온 리치몬드 스티브스톤 빌리지 (Steveston Village) 의 캐나다 데이 페스티벌우리 일행은 늦지막하게 참석주차장 근처 바의 풍경. 빨간 옷을 챙겨입고 나와서 게임하는 모습이 재미있다. 1894년에 지어진, 한 때 BC에서 가장 큰 통조림 공장이었다는 Gulf of Georgia Cannery. 지금은 박물관으로 운영중이라 한다. 캐나다 데이엔 휴일이었나보다.Cannery 앞에 세워져 있는 동상. 통조림 공장에서 일하던 노..

2018.06.26 03:15 Canada/Vancouver

밴쿠버 교통카드 컴패스 카드 (Compass Card), 먼슬리 패스 구입하기 (Vancouver Monthly Pass)

밴쿠버 지역에는 스카이트레인 (SkyTrain, 밴쿠버 지역의 전철), 버스, SeaBus (밴쿠버와 노스밴쿠버를 다니는 배) 등의 대중교통이 있고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크게 현금/일회용이나 교통카드로 요금을 낼 수 있다.밴쿠버를 잠깐 여행하는 여행객들은 데이패스나 일회권이 나을 수도 있지만 계속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아무래도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게 가격 면에서 저렴할 수 있다.밴쿠버 교통카드는 Compass Card (컴패스 카드)라고 부르는데 ..

2018.06.18 19:33 Canada/Vancouver

밴쿠버 지역에서 집 구하기

우리는 한국에서 미리 코퀴틀람에 임시숙소를 잡았고 거기에서 우리의 집과 잡을 알아보기로 했다.직업이야 천천히 구한다 해도 살 곳을 먼저 구해야 될 것 같아서 일단 집 찾기에 돌입했다. (그런데 일자리를 먼저 찾은게 함정ㅋㅋㅋ)1. Craigslist (크레이그리스트)내가 찾는 모든 것이 올라와 있는 크레이그리스트.집 뿐 아니라 차, 가구 등등 많은 것을 여기에서 중고로 구매할 수 있다.나는 보통 구글에 'richmond bc 2 rooms apart..

2018.06.15 02:21 Every Tuesday

위니펙에서 밴쿠버까지, 한 달 간의 입성기

밴쿠버에 온지 꼭 한 달이 지났다. 그 동안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ㅠ.ㅠ 지금도 진짜 바쁘고 힘들긴 한데............ 그래도 한 번쯤 정리 해 보고 싶어서 적어보는 한 달간의 간단한 이야기들5월 14일 출국했다. 대한항공 타고 들어왔는데 들어오고 나서 조씨일가 사건이 자꾸 터져서 이용한 내가 너무 민망할 지경... 첫번째로 터졌을 때부터 이용하지 말것을 그랬다 ㅠ.ㅠ 대한항공 서비스 황송할 정도로 좋고 다 ..

2018.05.13 13:49 Korea

4월의 강릉 여행, 송정해변 산책, 머구리 횟집, 테라로사 강릉 본점

4월 1일~2일 강릉 가족 여행강릉 선교장에 들렀다가 점심 먹으러 머구리 횟집 가는 길에 송정 해변에서 잠시 산책을 했다.해변인데 소나무가 많아서 참 독특하다. 강아지들이랑 같이 한참을 돌아다녔다.신난 강아지들과 누나들사람도 없고 한적해 산책하기 딱 좋았다. 해안가를 따라 드라이브 하기도 참 좋다. 자연 중에 제일 좋아하는 바다 ㅜㅜ 진짜 바다 최고다 바다 근처 살고 싶다.주차장 앞에 세워져 있는 푯말. 주차장은 다소 협소해서 주변에 세우길..

2018.05.13 08:08 Korea

4월의 강릉 여행, 칼국수 맛집 형제칼국수, 선교장

4월 1~2일 강릉 가족 여행이튿날 아침, 바쁜 아버지가 ktx로 합류하기로 했당. 오전에 체크아웃 하고 강릉역으로 아빠 마중 나갔다.역시 2월을 핫하게 달군 강원도 답게 수호랑, 반다비도 있고 강릉역도 깔끔하게 잘 정비되어 있었다. 서울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2시간 정도 걸렸다고 한다.아빠를 픽업하고 온 곳은 칼국수의 맛집이라는 형제칼국수. 뭔가 입장하면서부터 엄청난 맛집의 기운이 뿜뿜했다.메뉴는 아주 간단하다. 칼국수의 맵기만을 선택할 수 있음..

2018.05.09 12:27 Korea

4월의 강릉 여행, 안목해변 강아지와 함께 할 수 있는 카페 키크러스 커피 (KIKRUS COFFEE)

4월 1~2일 강릉 가족 여행순두부를 먹고 강아지가 들어갈 수 있는 카페가 있는 안목항으로 고고!!언제 와도 좋은 강릉, 그 중에서도 카페거리로 유명한 안목항. 강릉에 오면 빼먹지 않고 꼭꼭 들르는 곳이다.그 중 저 사진에 있는 할리스커피가 뷰가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다음에 한 번 가봐야겠다.우리가 이 날 갔던 곳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는 키크러스 커피. 그래도 혹시 모르니 입장 전 직원 분에게 여쭤봤었다. 강아지를 안고만 있으면 출입이 가능하..

2018.05.08 13:08 Korea

4월의 강릉 여행, 바닷가 바로 앞 강아지와 함께 묵은 은진펜션, 순두부 맛집 초당 할머니 순두부

4월 1~2일 강릉 가족 여행우리가 묵었던 은진 펜션. 사진보다 조금 좁았지만 그래도 네명이 자기 충분했고, 바닷가 바로 앞에 펜션이 있어 바다를 산책할 수도 있었고, 무엇보다 강아지와 함께 이용할 수 있어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우리가 묵었던 파도방. 창문이 널찍해서 참 좋았다. 방 안에서 창문을 열면 바로 바다를 볼 수 있었다.출입문에서 바로 안을 찍어 보았다. 오른쪽엔 식탁과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그리고 보이지 않지만 벽걸이 TV가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