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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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한국에선 발매하지 않았지만 ㅠ.ㅠ 난 이전에 이어 하던 호주 계정으로 계속 이어 할 수 있게 되었다.

2017/10/26 - [Every Tuesday] - 모바일 동물의 숲 (Animal Crossing) 포켓캠프 플레이 중


레벨 30 넘었는데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해 호러블임 ^^



몇 번 업데이트에 실패하다가 드디어 성ㅋ공ㅋ



일단 달라진 점은 오른쪽 상단 버전이 0.9에서 1.0으로 올라갔다는 것! (그리고 아직 다른 건 잘 모르겠다...)



이건 맨 처음 게임 실행했을 때 화면. 오른쪽 위에 버전이 0.9이다.

업데이트를 한 다음 다시 동물의 숲을 실행하면 또 업데이트를 하라고^^ 이거 하느라고 새벽 4시까지 잠 설침.

동물 친구들 말 하는 패턴이 좀 더 늘어난 것 같기도 하고, 아직 하루밖에 안 돼서 접속 안되고 난리여서 제대로 플레이를 못 해봤다.

그래도 내 친구들이랑 돈이랑 다 잘 있으니까 됐다.


(+) 


강태공이 된 것 가타!! 참치도 잡았는데 캡쳐를 안 했나 보다. 참치를 바다에서 검은 그림자로 첨 봤을 때, 엄청 거대해서 이건 큰 거다! 라는 감이 뽝 왔음.

초롱아귀는 왜 안 나오지 ㅜㅜ 내 동생은 잡았던데..



K.K.를 위해 작은 의자를 샀는데.. K.K.는 기타 빨이었나 부다.. 뭔가 특이점이 온 듯한 K.K...

근데 나 왜 얘를 T.K.라고 알고 있는거지?



달랑 두 장만 올리긴 뭐해서 요즘 내가 좋아하는 것들.

이건 며칠 전 만들어 먹은 아이유 감자 스프와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

효리네 민박에서 반나절동안 만든 아이유의 감자 스프 ㅋㅋㅋ 생각보다 쉽고 맛있었다. 우리는 항상 삶은 감자가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감자를 삶을 필요가 없어 더 간단하게 느껴진 것 같기도 하공.

빠른 시일 내에 단호박 스프도 만들어 먹을 예정이다.



난 비빔면 킬러인데 비빔면이 다 떨어졌다 ㅜㅜ 그래서 인터넷을 뒤졌고, 팔도 비빔면 소스와 99% 일치한다는(!) 비빔면 소스 레시피를 찾았다.

이 레시피의 꽃은 우스타 소스 (또는 돈가스 소스). 이게 들어가는 게 생경하지만 정말 맛있었다. 왜 99% 똑같다며 자신감 쩔었는지 알겠음 ㅋㅋㅋ

그리고.. 그냥 면만 먹지 않는 나.. 



이건 차슈라멘. 일본에서 먹었던 그 맛이 났다. 달걀은 좀 덜 삶았어야 반숙이 되었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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