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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갈 때마다, 친구 만나면 꼭 가는 오스본 카페
케이크 덕후인 나를 아주 한껏 만족시킨 곳.
위니펙 사는 사람들 중 여기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



항상 붐비는 내부
여기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늦게까지 한다는 점!
9시만 되면 죄다 문을 닫는 위니펙 ㅜㅜ 그러나 여기선 늦지막하게 수다를 떨 수도 있다.



의자 위 쪽으로 간접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이건 케이크의 극히 일부임. 진짜 아름답고 예쁘고 멋진 케이크가 아주 많다.



우리가 먹은 딸기 치즈케이크와 가나슈 케이크. 조각도 제법 크기가 있어서 나누어 먹기도 좋다.
예전엔 레드 벨벳, 복숭아 타르트도 먹었었는데 (사실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어 다 기억이 안 남) 뭘 먹어도 아주 맛있다 ㅜㅜ 무조건 본전 이상은 하는 듯 하다. 그리고 여기 커피도 진짜 괜찮음. 홀케이크도 팔고, 포장도 가능하다. 100불 이상 주문하면 배달도 되는 듯 ?
주의해야 할 점은 신용카드 결제가 안 되고 현금이나 데빗카드만 사용 가능하다. 우리 가슴 속에 현금 조금씩은 다 있으니까 이 때 사용하면 될 듯. :-)
소원이 있다면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때 여기 초콜릿 홀케이크를!! 먹는 거다. 아 또가고 싶다 ㅠㅠ

댓글 5

  • 2017.11.19 16:06 modify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1.19 16:07 신고 modify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7.11.19 16:09 modify

      비밀댓글입니다

  • 크리스마스
    2017.11.19 17:07 신고 modify reply

    구글에서 찾고 아직 가보진 못했는데, 이렇게 리뷰해주시니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2017.11.21 17:57 신고 modify

      한 번 들러보세요~ 더 맛있는 것들이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