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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Red Line 지하철을 타고 다운타운 북쪽에서 향한 곳. 이곳은 바로 헐리우드!! 



도착하자마자 날 반겨준 마릴린 먼로 언니.



쟈쟌. 요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대한 간략한 설명.



헐리우드 거리에선 모두가 땅을 보고 걷는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이름을 찾느라고. 나도 물론 예외는 아니었다.



맞은 편에 사람이 왜이렇게 많나 했더니 지미 키멜이라는 코미디언 라이브쇼 때문이었다.



일단 할리우드 거리를 걸으면서 구경을 해 보기로 했다. 여기는 돌비 극장. 



맞은편에는 디즈니 스토어와 기라델리가 함께 입점해 있다. 여기 들어가면 달달한 향이 확 난다.

그 바로 옆엔 라푼젤 상영중. 갑자기 생각났는데 나는 디즈니 스토어서 라푼젤 발음해서 성공한 적이 없다. 라푼젤 발음 너무 어려움 ㅠㅠ



차이니즈 극장. 여기 바닥에 유명한 스타들의 핸드프린팅이 새겨져 있다.

또 핑크색 별 모양의 헐리우드 블러버드도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한국 사람으로서 당연히 찾아보는 한국 배우들의 프린팅! 배우 이병헌 (산타)와 안성기씨의 핸드프린팅을 찾았다. 



이건 잘 모르지만.. 발이 너무 귀여워서 한 컷.



라라랜드 기념품샵. 전광판에 '환영' 이라고 한국어도 써 있다. 근데 왜 '환영합니다' 가 아니고 '환영'일까? 누가 잘못 알려준건지,

캐나다에도 Welcome이 여러 나라 언어로 써 있는 곳엔 항상 '환영' 이라고 되어 있다.



여긴 도로의 끝 쪽으로 걸어가면 나오는 동상. 'Hollywood' 라 써 있는 사인을 머리로 ㅜㅜ 이고 있다.



우리가 찾은 스타들. 거의 디즈니이다... ㅋㅋ 디즈니랜드도 껴 있다.



엘비스 프레슬리



여긴 돌비시어터와 연결되어 있는 하이랜드. 작은 쇼핑몰이다. 



저 가운데 난간에서 헐리우드 사인이 아주 잘 보이는 걸로 유명하다. 우리도 지나칠 수 없지!!



돌비 시어터를 지키는 코끼리들 (?)



쨘! 우리도 찍었다 HOLLYWOOD 사인. 날도 좋고 사인도 너무 잘 나와서 아주 만족스럽다.



위에서 내려다 본 하이랜드 풍경. 날이 쨍해서 그런지 자리에 사람들이 앉아서 쉬고 있다. 우리도 조금 쉬었다 가기로.



커피 한 잔 하려고 스타벅스 옆에 자리를 잡았는데, 입구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가 있었다. 파트라슈?... ㅋㅋㅋ 어디 가지도 않고 얌전하게 주인을 잘 기다리고 있었다. 더운지 침도 흘리고 ㅜㅜ



커피 한 잔 하고 다시 헐리우드 거리로.

여기는 헐리우드 거리라 그런지.. 되게 쉽게 헐리우드 스타들을 만날 수 있다. 어디에나 막 걸려있는 듯한 스파이더 맨.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하는 거리. 하드록 카페도 불을 밝혔다.



여전히 인기가 많은 차이니스 극장.



여기는 헐리우드 안쪽에 들어가면 있는 인앤아웃 버거이다. 여기에서 택시를 타고 그리피스 천문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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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로스_엔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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