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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다운타운으로 이동해서 보테가 루이에서 점심을 먹었다. 아주 만족스러웠다.



처음에 입구에 들어설 때 여기가 식당인가? 싶었는데, 그 정도로 화사하고 넓었다. 시야가 탁 트인 느낌? 그래서 내부에 손님이 많아도 붐비는 느낌은 아니었다. 



우리 자리 앞에 있던 바

예전엔 술알못이었는데 이젠 그래도 아는 술이 좀 보인다 ㅎㅎ



주방은 모두 오픈되어 있다. 아무래도 레스토랑에서 일하다 보니 이런 오픈 키친이 얼마나 자신있고 어려운 건지 알게 된다 ㅜ.ㅠ 

장갑에 위생모에, 신경 쓴 흔적이 눈에 보인다.



많이 걸었으니 당 충전.




먹은 음식들.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느끼하고 기름지지 않고 아주 맛있었다. 만족스러웠음.

보테가루이는 마카롱이랑 디저트가 아주아주 유명하단다. 우리도 질 수 없어서 마카롱 하나씩 후식으로 먹었다. 사진은 왜 없는지...

이번 여행 때 마카롱 킬러랑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 사진을 찾았다! 내가 안 찍었을 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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