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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22 ~ 2015. 10. 24 일본 오사카 여행


드디어 나도 호그와트에 간다!!!! 

정식 이름은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 포터 (The Wizarding World of Harry Potter). 기네...



입구는 여기! 뭔가 비밀스러운 숲 안에 숨겨져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호그와트 마법학교로 들어가는 입구!!!!



호그스미드 마을. 세상에 영화 속에 들어온 줄...!



호그와트 특급 열차



이런 건 두 번씩 찍어줘야지



광장엔 이런 시계탑도 보이고



저 멀리 호그와트 성이 보인다. 역시 해리포터 존은 인기가 좋다.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



드디어 도착했다. 동상들이 엄청 웅장했다.



입구 아래에서 한 컷. 진짜 리얼하게 제대로 만들었다. 안쪽도 엄청 디테일한데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아쉬웠다. 

우리는 익스프레스를 끊어서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포비든 저니 최고!!!! 개인적으로 스파이더 맨과 겨루기 힘들 정도로 재밌었다. 

아직까지 막 퀴디치 시합하는 장면이 생각 날 정도 ㅠㅠ 언제 또 가나.



해리포터 성에 들어갔다 나오니 슬슬 해가 지고 있었다.



심플한 맵



해가 지는 호그와트도 예쁘다. 왠지 굴뚝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날 것 같은 느낌.



성에도 불을 밝히는 중.



그리고 버터 비어도 사 먹었다. 내가 생각하는 그 맛은 아니었다. 4명이서 1개 사서 사이 좋게 나눠 마심. 



호그와트 성을 배경으로 둘째.



나도 한 컷.


]


호수까지 예쁘게 재현을 해 놨다. 이 앞에서 잠시 경치 구경.



버터 맥주 통. 뒤쪽 상점에 들어가는 줄도 무지 길다.



이제 다시 밖으로.



호그와트에서 본 USJ의 야경. 어느새 해가 졌다.



해리포터 성은 평안했는데 다시 거리로 나오니 

거리는 완전 난리야. 사람들 사이는 남이야... 



이거슨 혼돈의 카오스....

미니언샵에 너무나 가고 싶었는데 미니언샵에 가려면 좀비 존을 통과해야 해서... 진짜 이 악물고 통과했다 ㅠㅠ 

너무 무서워서 막 애들한테 짜증내고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길 중앙 말고 길가로 가면 터치 안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조금의 평화가 찾아왔다.


30분에 한 번씩 열리는 좀비의 댄스 타임

처음엔 꽤 열정적이었는데 퇴근 시간이 다가올 수록 약간 힘이 빠지는 걸 볼 수 있었다.... 그래... (보아)



좀비에게 습격당한 경찰차 ㅠㅠ 와 막내.

우리 이러고 백 투더 퓨쳐 타러 갔는데, 하필 우리가 젤 마지막 손님이었다. 괜히 좀비들이 우리 쫓아올까봐 나비나비 떨었는데 그보다 더 한게 있었다.. ㅠ 백투더 퓨쳐가 귀신에 전염 돼서 ㅠㅠㅠㅠㅠㅠ 갑자기 링의 사다코가 나온 거시다 ㅠㅠㅠㅠㅠ 

오 심지어 쫄보 내가 젤 먼저 발견했어 놀이기구 출구에 서 있던 소름 돋는 사다코....... 막 발이 안 떨어지는데 우리가 나가야 사다코도 퇴근할 것 같아서... 거의 벽과 물아일체 수준으로 나감... (근데 사다코 애엄만데 우리보다 어려보임 ㅠ 내 나이..)

근데 일본 아이들 이상한게 사다코가 갑자기 나와서 무서운 건 우린데 사다코한테 죄송하다고 사과함... 왜져? 내가 무서운데?...



좀비타임이 끝나고 한껏 평화로워 보이는 입구.



미니언 풍선 ㅠㅠ 나란히 서 있는거 넘나 귀엽고요 ?



우리도 미니언 있다!! 귀여운 뗴샷.

폐장할 때까지 놀고 오코노미야끼 먹으러 도톤보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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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나야나
    2017.06.06 00:39 신고 modify reply

    폐장인데.. 폐장했는데..
    우린 또 어딘가롴ㅋㅋㅋㅋㅋㅋㅋ

    • 2017.06.06 03:20 신고 modify

      폐장했는데 우린 왜 오와리가 아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