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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랜딩피는 3월 중순에 냈는데 아직 확인은 안 되고 있다.....ㅠ.ㅠ 신카에서 빠져나간 것 같긴 한데......... 확인 메일이 왜 안 올까...........

일단 2달만에 받은 리마인더 메일 자랑부터!



이렇게 오고, 아래 첨부파일을 확인하라고 하는데 그 첨부파일을 열면



이런 내용의 PDF 파일이 첨부되어 있다! 이게 안 와서 얼마나 맘 졸였는지.. ㅠ.ㅠ 

다른 분들은 보통 한달 이내에 받는 것 같은데, 난 3월 중순에 보스가 정부로부터 레터를 받았다고 한다.
우리가 트루 비지니스이고 진짜 내가 일하고 있는지 증명하라고... 보스는 그냥 체크하는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괜찮다고 했는데, 어련히 잘 해주긴 했겠지만 그래도 불안하다규 ㅠ.ㅠ

그렇게 맘 졸이길 3주, 드디어 리마인더 메일을 받았으니 그래도 안심이 된다.

아 왜 자꾸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지... ㅠ.ㅠ


다음은 랜딩피.

랜딩피를 3주 전에 냈는데, 아직 확인 메일이 안 오고 있다. ㅠ.ㅠ 랜딩피 내는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https://eservices.cic.gc.ca/epay/welcome.do?lang=en 여기에 바로 접속해서 하는 방법이 있는데, 나는 리마인더 메일이 오기 전에 랜딩피를 내서

CIC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했다.

http://www.cic.gc.ca/english/e-services/index.asp CIC에 접속해서



Pay your fees를 클릭



오늘 내가 낼 건 Right of permanent resident fee 이니 선택하고 다음으로.



그럼 이런 화면이 나온다. RPRF, 랜딩피는 한 명 당 490 캐나다 달러. 싸지 않다. 그러나 이거 줄테니 얼른 영주권 줬으면 ㅠ.ㅠ

Pay my fees online 클릭



아래 Immigration에 Pay your immigration fees를 클릭하면



이런 화면으로 넘어간다. 다시 Right of Permanent resident fee 클릭. 



혼자 신청하면 1, 나는 남편과 함께 하니까 2라고 쓰고 Submit



그럼 로그인하라고 나오는데, 로그인이 안 되어 있으면 Login and pay를 누르면 로그인 창으로 넘어간다. 

거기에서 가입을 할 수도 있고 로그인 할 수도 있다.



로그인 한 후 Confirm payment 하면 페이하는 창이 나온다.

 


아래 이용 약관에 체크하고 Checkout 창으로



결제 방법은 위에 있다. 비자, 마스터, 아멕스, 비자 데빗도 되는 것 같다. 

그 아래 카드 소유자 이름, 카드번호, 만료일, 카드 뒤 숫자 3자리를 순서대로 쓰면 된다. 주신청자와 이름이 달라도 된다고 한다.



쟌. 클릭 한 번이면 결제가 된다. 영수증은 Save를 눌러 저장해야 온라인으로 첨부할 수 있다.



리마인더 메일에 보면, Case Specific Enquiry에 제출하면 더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Case Specific Enquiry 바로가기 클릭 https://secure.cic.gc.ca/enquiries-renseignements/canada-case-cas-eng.aspx



그럼 IRCC Webform이 나오는데 아래로 스크롤 하면 정보 작성하는 란이 나온다.



나에게 맞는 타입을 선택하고 아래에 간략하게 문의내용을 작성하면 된다.



그 아래 신청자의 간단한 정보. 



여기에는 문의하는 사람의 정보. 주신청자와 문의하는 사람이 같으면 "Relationship"에 applicant 라고 쓰면 같은 정보가 주루룩 따라온다.

저 아래 Consultant ICCRC number는 이주공사? 를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나는 해당사항이 없어서 비워놓았다.

정보를 다 입력한 다음, 체크박스에 체크하고 Next를 누르면 된다.



서류 첨부할 게 있니? 웅 있오



서류 첨부할 게 있다면 여기에 첨부하면 된다. 영수증을 첨부하고 Submit



그러면 나의 이메일 정보와 생년월일을 입력하라고 나온다. 그대로 입력하면 된다.



쟈쟌 Success! 이 후엔 확인 메일이 한 통 날라온다.



메일 내용을 살펴보면 비즈니스 데이 10일 안에 확인 답장이 온다고 하는데 (약 2주) 난 2주가 넘었는데도 안 오고 있다.

그래서 한번 더 영수증 첨부해서 냈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도 확인이 안 되면 우편으로 보낼까 생각 중이다. ㅠ.ㅠ 왜 나만 이래 ㅠ.ㅠ

확인메일이 얼른 왔음 좋겠다. 기다리는 거 생각보다 더 싫다. ㅠ.ㅠ


(+) 5월 1일 업데이트 : 여전히 RPRF 확인 메일은 오지 않았지만 내 영수증 번호로 ecas 조회가 가능해졌다. 언제 수납 됐는지 정확한 날짜는 모르지만 무사히 수납된 걸로.


지금까지의 타임라인

2015. 11. 15 밴쿠버 입국

2016. 02. 01 위니펙 도착 

2016. 04. 14 톰슨에서 일 시작

2016. 10. 14 MPNP EOI 접수

2016. 10. 28 22nd DRAW 발표, LAA 받음 (707점)

2016. 10. 31 서류 업로드

2016. 11. 01 MPNP 파일넘버 받음

2016. 11. 08 인터뷰

2016. 11. 10 노미니 및 서포팅 레터 수령, 비자 2년 연장

2016. 11. 28 연방 서류 cic received

2017. 02. 05 연방 파일넘버 (AOR) 받음

2017. 03. 16 연방 랜딩피 납부 (RPRF), 보스가 정부로부터 내가 일하고 있는지에 대한 letter 받음

2017. 04. 04 리마인더 메일

사진은... 티끌 같지만 태산같은 영주권을 위한 금액 뭐 이런거 (아무말

댓글 3

  • SK
    2017.05.08 04:23 신고 modify reply

    보스한테 요구하는 증거자료가 뭔가요? 페이스텁을 요구하나요??

    듣기로는 연방 이후로는 일에 관한건 요구하지 않는다고 들었엇는데.

    • 2017.05.08 05:21 신고 modify

      저는 오히려 랜딩 때 지금도 일 하고 있는지 오피서가 묻는 경우도 왕왕 있었다고 들었어요. 보스가 제 Birth Certificate를 요구했었고, 정부에서는 제가 현재도 일하고 있는지, 보스와 제가 true business인지 확인 요청을 했다고 해요. 자세한 건 보스가 걱정하지 말라고 다 처리했다고만 하셔서 듣진 못했네요.

    • SK
      2017.05.08 13:17 신고 modify

      랜딩 때 현재 일 중인지 묻는다는건 후기글이나 코워커, 주변친구들한테 많이 들었는데, 연방에서 일 관련 증빙자료 요구는 처음듣네요. 캐나다 서비스에서 LMIA조건대로 일을 하고있는지 요구하는건 종종 들었엇는데. 페이스텁 요구없이 그냥 전화로만 물어봣엇나요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