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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7 ~ 10 Las Vegas, 결혼기념일 여행


마지막 날 ㅠ.ㅠ 코스모폴리탄 위키드스푼에서 든든하게 밥 먹고, 공항가기 전 구경 못 했던 스트립 남쪽을 구경가기로 했다.



코카콜라샵과 M&M샵. 두 곳은 나란히 붙어있어 찾기 쉽다. 내가 사랑하는 나의 M&M. 맞은편에 뉴욕뉴욕 호텔이 있다.



쟈쟌! 뉴욕을 가는 브룩클린 브릿지가 보인다. 그 옆엔 바로 뉴욕뉴욕 호텔이 자리하고 있다. 뉴욕뉴욕 호텔은 호텔 안에 롤러코스터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시간이 없기에 pass. ㅠ.ㅠ 



정말 뉴욕에 있는 건물을 갖다 놓은 것 같은 뉴욕뉴욕 호텔. 요길 지나갈 때 마침 싸이의 젠틀맨이 나와서 한바탕 흔들기도 함... ㅋㅋㅋ 마더파더 젠틀맨~~~



뉴욕뉴욕 호텔 안에 있는 허쉬 초콜렛 샵. 허쉬 초콜릿 바를 들고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만날 수 있다. 



맞은편으로 건너와서 본 뉴욕뉴욕 호텔. 뉴욕 미니어처 답게 자유의 여신상이 우뚝! 서 있다. 그 뒤엔 마치 동화 속에 나올 것 같은 성 모양의 엑스칼리버 호텔이 있다.



맞은편으로 건너와 들어온 코카콜라 샵. 사고 싶은 것들이 넘나 많았으나 우리는 집도 절도 없는 신세라 눈으로 보기만 했다. ㅠ.ㅠ



예쁜 콜라 모양 병따개도 있고



우리 개돼지가 생각나는 강아지 밥그릇. 이거 진짜 사주려고 진지하게 고민했었는데.. 택배 부치는 가격이 너무 비쌀 것 같아 포기.

개들아 누나가 너넬 이렇게 생각해요.



몰스킨 코카콜라 버전 리미티드 에디션. 이뿌다.



배낭. 어쩜 이렇게 굿즈들을 잘 뽑아내는지!!!



데려올까말까 한참 고민했던 폴라베어. 잉 너무 귀여웠다. 털도 보들보들. 



예쁜 식기들과 앞치마.



코카콜라 식기들과 컵, 받침대들. 심플한데 예쁘고 아기자기하다. 저 컵에 콜라 담아 마시면 별로 좋아하지 않던 콜라도 괜히 더 맛있게 느껴질 것 같았는데 결국 참았다. 아마 하나 사면 다 사게 될 거 같아서 ㅠ.ㅠ 



Harley Davidson cafe. 기념품을 파는 곳인 것 같다. 바이크가 멋있어서 한 컷.

날씨도 좋고 모두 친절하고 볼거리도 많고 심심할 틈이 없었던 라스베가스. 볼 건 정말 많았는데, 일정이 촉박하고 여행을 너무 급하게 준비한 게 아쉬웠다. 그랜드 캐년을 못 가본 것도 아쉽고. ㅠ.ㅠ

그래도 (아팠던 것만 빼면) 좋았던 기억만 가득했던 곳이다. 카지노 말고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곳이 많았다. 아마 연인과도, 아이와도, 부모님과도 충분히 재미있게 지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도시이지 않을까? 결론은 담에 또 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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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라스베이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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