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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7 ~ 10 Las Vegas, 결혼기념일 여행


세계 최대 쇼핑몰에서 나와 세계 최대의 관람차를 타러 ㅋㅋㅋ 라스베라스에는 세계 최대의 무언가가 많다. 이 하이롤러는 2015년도에 지어진 신식이다. 



하이롤러 관람차가 있는 더 링크 (The LINQ) 호텔로 가는 중.



TI 호텔 앞에 세워져 있는 멋진 해적선.



예쁜 베네치안의 야경. 라스베가스 하면 딱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개인적인 나의 베스트 컷인 듯!



미라지 호텔. 화산쇼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시간을 잘 못 맞췄는지 보지는 못했다. 내가 환자이기도 했고... (ㅠㅠ) 라스베가스 참 좋은 도시인데 내가 환자여서 너무 아쉬웠다. 화산쇼는 하루에 2번 한다고 하는데 시간을 잘 알아보고 가시길.



다른 쪽에서 바라본 베네치안 호텔. 옆에 팔라쪼 호텔도 보인다. 블링블링한 베네치안의 야경.

베네치안 호텔을 지나서 팔라쪼 호텔 맞은 편 더 링큐 (The LINQ)호텔을 지나면, 하이롤러로 가는 쇼핑거리가 있다. 여기에 기라델리 초콜릿 가게도 있다! 사진은 무서워서 못 찍었는데 할로윈 기간이라 좀비, 미라, 귀신 마네킹들이 잔뜩 늘어서 있었다. 무소월..



하이롤러 관람차 매표소! 이런 징그러운 ㅠㅠ 애들이 매달려 있다. 



쨘! 드디어 우리가 탈 관람차가 도착했다. 가격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35불이었던 것 같다. 한 관람차 안에 40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데 우리는 사람이 많지 않아 널널하게 탑승. 한 번 도는데 30분 정도 걸린다. 

이런 관람차가 있고 안에 바가 설치되어 있는 관람차도 있다. 내가 환자만 아니었으면 ㅠㅠ 탔을텐데.. 아쉬움. 그 외에도 안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관람차도 있었다. 



나는 여행을 가면 꼭 높은 곳에서 야경을 보는 코스를 넣는 편이다. 라스베가스도 예외일 수 없지. 플라밍고 호텔 (핑크색 ㄷ자 호텔) 오른쪽에 일자로 늘어서 있는 곳에 바로 라스베가스의 핫플레이스 쇼핑가! 



끝까지 갈까말까 고민했던 플라밍고 호텔. 수영장이 예쁘다는 말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위에서 내려다보니 정말 예뻤다. 여기 오는 길에 플라밍고 호텔 안을 거쳐 들어왔는데 호텔 안 쇼핑몰에 플라밍고 굿즈샵이 크게 있었다. 탐나는 것들이 많았는데 우린 집도 절도 없는 외노자이니 다음을 기약하며.



플라밍고 호텔을 넘어 있는 호텔들! 우리가 묵던 발리 호텔과 에펠 타워가 있는 패리스 호텔, 분수쇼로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이 보인다. 반짝반짝 별천지 같이 빛나던 라스베가스. 



하이롤러 관람차 가는 길에 있는 쇼핑가. 참고로 하이롤러 (High Roller)는 세계 최대의 관람차라는 뜻 하나와 도박에 큰 금액을 거는 겜블러를 뜻하기도 하단다. 라스베가스랑 아주 찰떡같이 어울리는 이름인 듯. 라스베가스의 핫플레이스 답게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있다. 큰 호텔들 사이에서 또 다른 느낌이 들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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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라스베이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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