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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도시 매니토바 북부 스키두 투어 패키지.



우리 보스 겨울 남자 스티브와 투어리즘 노스 매니토바에서 진행하는 투어인 것 같다. 나도 스티브가 만든 팸플릿만 보고 재미있어 보여 사진 찍어 왔다.

기본적으로 톰슨에서부터 스노 레이크까지 스키두 (스노 모빌)을 타고 3박 4일을 여행하는 일정이고, 처칠을 가거나 다른 투어도 상의해서 결정할 수 있는 것 같다.



톰슨에서부터 스노 레이크까지 기본 거리는 이 정도. 고속도로 기준, 차로 약 2시간 반 정도 걸리는 길이다. 

스키두로 어떻게 갈진 모르겠지만 아마 스키두로 갈 수 있는 길이 따로 있는 것 같다. 특히 피셔 폴스(Pisew falls) 에서 22km 정도 들어가 있는 Kwasitchewan falls (한국어로 어떻게 읽지? 콰시츄완 폴스?) 는 매니토바 북부에서 유명한 하이킹 길인데, 피셔 폴스에서 걸어서 들어가야 되는데 왕복 12시간 정도 걸린다고. (위니펙 왕복이랑 비슷) 여기도 스키두로 다녀올 수 있다. 참고로 Kwasitchewan falls는 매니토바에서 가장 큰 폭포이고, 두번째는 피셔 폴스(Pisew falls)라고 한다.


스키두! 므찌다잉.

시간만 되면 한 번 가보고 싶은데. 특히 처칠. 처칠도 찻길이 없어 비행기를 타거나 기차로 가야 하는데 스키두로도 갈 수 있는 것 같다. 호수가 얼면 그 위로 지나갈 수 있다고. 아마 일주일 정도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 ㅋㅋ



나도 무도처럼 처칠가서 폴라베이 이름 지어주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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