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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주수상(Premier) 브라이언 팔리스터(Brian Pallister)는 매니토바 주정부 노미니 프로그램(provincial nominee program, 이하 PNP)의 신청서들을 2017년 4월까지 끝내기 위한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팔리스터(Pallister)는 금요일 오후 브랜든(Brandon)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보수당 정부(Progressive Conservative government) 하에서 그 프로그램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기술 개발을 돕는 것과 함께 더 낫게 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PNP 의 많은 지원자들이 합리적인 기간 동안 직업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현재 4천명 이상의 PNP 프로그램 신청자들이 주정부의 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육 및 훈련 장관(Education and Training Minister)인 이안 위셔(Ian Wishart)에 따르면, 멀게는 2008년 신청자들까지 포함하여 올해초 신청자 수가 8천명 이상에서 감소된 것입니다.


변경의 일부로, 지명자들(nominees)은 PNP에 의해 승인되면 새로운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위셔(Wishart)는 그 수수료는 최대 $500이 될 예정이고 프로그램에 의해 승인될 한번만 내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현재 프로그램 신청자들에게는 아무 수수료가 없습니다.


팔리스터(Pallister)는 그 수수료는 난민들과 그들의 가족을 지원하고 언어 훈련 기금으로 쓰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프로그램을 향상시키는 것은 매니토바주에서 필요한 대략 20만개의 일자리를 채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그 일자리들의 약 25%는 이민자들이 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팔리스터(Pallister)는 지명 신청들(nominee applications)은 앞당겨져 6개월이내에 처리될 예정입니다.


출처 : 코사랑닷넷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 http://news.gov.mb.ca/news/index.html?archive=&item=39952


MPNP 프로그램을 향상시키는 건 좋은 취지인 듯 한데, 노미니 신청하는데 $500불이라니 그리고 그걸 난민 지원을 위해 쓰다니 

나도 무정부국가인데.. 나도 난민이나 마찬가진데 ㅠㅠ ...

어쨌든 내년 4월에 어떻게 바뀔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듯 하다. 위니펙이랑 다른 도시들에게 일자리 보급 좀 많이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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