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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Stella's에 갔을 땐 매일 눈 오고 너무나 춥던 2월의 위니펙에서였다.


위니펙에 사시는 분 처음에 이 곳 안 거쳐가신 분들 없을듯.

눈은 매일같이 오고 눈이 쌓이고 또 얼고 쌓이고 얼고 맨날 미끄럼틀 타면서 다운타운에 레주메 돌리러 나갔었다.

허드슨베이 맞은편 Stella's 라는 카페가 예뻐보여서 언젠가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들어갔다.



우리가 자주 갔던 곳은 요기! Stella's at Plug In 지점. (지점 이름 지금 알았다 ㅋㅋ)



다운타운 University of Winnipeg (위니펙 대학교) 지나서 Hudson's bay (허드슨 베이) 맞은 편 큰 사거리에 있는 곳.

Buhler Centre 1층에 있다. 

오스본에도 있고 펨비나에도 있는데, 자세한 위치는 http://stellas.d3.dashagencydev.com/locations/ 스텔라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지나다닐 때마다 보이던 저 입간판 ㅋㅋ 

잼이랑 치즈케이크가 얼마나 특별하길래 저렇게 광고를 맨날 하나 싶었는데 진짜 맛있다. 특히 수제 잼



처음 스텔라스 카페 들어가면 보이는 Take-away 메뉴판. 심플한 느낌

사진엔 없는데 오른쪽에 빵도 많이 있고 왼쪽엔 에스프레소 기계도 있다.



Breakfast 메뉴를 워낙 좋아하는데, 스텔라에선 아침시간 아니더라도 언제든 먹을 수 있다.

Breakfast 메뉴랑, 저 옆에 Omelettes 오믈렛 메뉴도 다 맛있다.



여기서 Pad Thai 팟타이도 도전해 봤는데 Not too bad. 괜찮았다.

여기 커피도 다 맛있다. 메뉴엔 없지만 Ice americano도 있음!



이건 공항에 있는 Stella's에서 먹은 음식들!

공항점은 24시간 영업이다.

왼쪽은 Tofu Scramble 이고 오른쪽 위는 Salmon Benedict, 아래는 SOUP & SALAD COMBO add GRILLED SALMON이다.

내가 해산물 종류를 잘 못 먹는데도 여기 음식은 진짜 맛있게 잘 먹음ㅋㅋ



요런 기본 Breakfast 메뉴도 알차게 잘 나오고요?



내가 사랑하는 Omelettes !!

왼쪽은 Canadian, 오른쪽은 French Country 이다.

Omelettes은 시켰을 때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처음 Stella 방문한다면 오믈렛 메뉴를 시켜보는 것도 좋을듯.



왼쪽은.. 내 생각에 EGGPLANT PARMESAN 이라고 생각하는데 남편이 시킨거라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난다 ㅠㅠ 

오른쪽은 Vegetable Omelettes. 여기 오믈렛은 한 번씩 다 시켜먹어 본 듯 ㅋㅋㅋ



왼쪽은 남편의 B&E BURGER, 오른쪽은 STELLA’S Club Sandwich와 함께 곁들인 Today's Soup.



베이커리가 있어서 그런지 이런 Croissant (이건 Breakfast 메뉴에 있는 BACON & EGG CROISSANT) 도 진짜 잘한다.



이것도  Caesar Salad에 새우 추가. 새우도 실하고요? 



여기 커피도 진짜 진하고 맛있다. 내가 사랑하는 라떼!! 자정까지 해서 가끔 늦게까지 수다떨고 싶을 때나 공부(흉내)하고 싶을 때 갔었다.



일이 안 구해질 때 당 충전하자며 먹었던 치즈 케이크. 저 위에 있는 크림이 달고 독특했던 기억이 난다.

치즈케이크도 맛있다. 왜 입간판으로까지 홍보하는 지 알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위니펙 갈 때마다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이건 다른 지역엔 없고 딱 위니펙에만 있어서 더 그리움 ㅠㅠ


가격도 비싸지 않고 스텝들 모두 친절하고 무엇보다 엄청 맛있음.

제발 Stella's (스텔라) 가 주세요. http://stellas.ca/ 가까운 지점 꼭 가 주세요. 두번 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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