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Joie de Vivre. A delight in being alive; keen, carefree enjoymen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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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01:15 Canada/Alberta

위니펙에서 밴쿠버까지 자동차 횡단기 02. 밴프의 봄 밴프 맛집 Tooloulou's, Beaver Tails (비버테일), 설퍼산 전망대 (Sulphur Mt.), 서울옥 한식 레스토랑

위니펙에서 밴쿠버까지 자동차 횡단기 01. 위니펙 에어비앤비 추천, 위니펙 브런치 맛집 Clementine위니펙에서 출발해서 사스카츄완 리자이나에서 하루, 알버타 캘거리에서 하루 머물고 밴프로 향했다.캘거리 갔을 때 예전에 갔던 토마호크 도끼 스테이크도 들렀는데, 역시나 예전처럼 아주 맛있었다. 3인이서 먹어도 배부를 만큼 여전히 양도 많았다Briggs Kitchen & bar Calgary, 캘거리의 어마어마한 도끼 스테이크 브릭스 키친&n..

2018.08.08 02:25 Canada/Manitoba

위니펙에서 밴쿠버까지 자동차 횡단기 01. 위니펙 에어비앤비 추천, 위니펙 브런치 맛집 Clementine

5월 중순 동생과 나, 남편 셋이서 위니펙으로 건너왔다. 사실 동생은 위니펙까지 올 필요가 없어서 나랑 남편 둘만 위니펙에서 밴쿠버로 건너가서 차를 두고 동생만 밴쿠버로 데려올까 생각도 했는데, 동생에게 밴프를 꼭 보여주고 싶어서 이런 강행군을 ㅋㅋ 선택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모두 만족스러운 횡단 여행이었다.우리를 마중나와준 의리 있는 강아지 애비 또또. 표정은 별로 안 좋다 ㅋㅋㅋ귀신같이 사람이 떠나는 걸 알아서 떠날 때면 항상 너무 미..

2018.07.28 02:13 Canada/Vancouver

조이랑 스테포스, 그랜빌 아일랜드, 치즈케이크etc

오늘 (7월 27일) 아침. 리치몬드 멀리에서 불이 났다. 하루종일 밴쿠버 남쪽이랑 공항, 리치몬드가 뿌연 안개에 뒤덮혔다. ㅜㅜ 브릿지포트 역에서는 매캐한 냄새까지 ... ㅜ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고!)오늘은 위니펙에서 만난 조이를 밴쿠버에서! 그것도 자매 동반으로! 만나는 날이었다. ㅎㅎ 신기한 인연.밴쿠버에 왔으니 여행자들이 한번쯤 모두 거치는 Stepho's (스테포스) 그릭 레스토랑에 갔다. 우리가 만나기로 한 곳은 데이비드 스트릿에 있..

2018.07.24 02:13 Canada

캐나다에서 국민연금 환급받기 후기 (반환일시금 청구)

캐나다 밴쿠버 영사관에서 신청했고, 1달 정도 걸렸다. (남편이 신청했다)2017년 12월 21일 부로 더 이상 거주여권이 발급되지 않아 해외이주신고가 필요하다고 한다.1. 준비물 : 여권, PR카드, 수수료 현금, 주민등록등본 한글본 (3개월 이내 발급받은 것, 사본 가능)2. 영사관에 가서 "해외이주신고확인서를 발급받고 싶다"고 하면 신청서를 받을 수 있다. 신청서를 작성하고여권 원본 및 사본 (원본은 확인용, 사본은 제출용), PR카드 (원본은..

2018.07.11 02:55 Every Tuesday

1박 2일 지나와 즐거운 시간

지나 커플과 또 만났다. 친할 수록 자주 만나야 한다.지난번에 투고해서 먹고 아주아주 만족해서 또! 간 음식점Newton Beef Noodle House대만 친구한테 리치몬드 음식점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여기를 또 추천해 줬다.특히 크림새우가 아주 맛있어서 지난번에 2번 사먹고 이번에도 식당에서 하나 투고로 하나 2개나 주문했는데 먹는데 정신이 팔려 찍지도 못했다.이건 Deep fried spicy chicken. 소스가 마라 소스인데 맛있게 매콤하..

2018.07.07 23:08 Every Tuesday

전자레인지 사고 신나서 쓰는 자랑글

지난 캐나다데이 (그리고 마지막 주말 휴무 ㅜㅜ) 청소기를 사러 베스트바이에 들렀다.그리고 우리가 찾는 모델이 없어서 ㅜㅜ 결국 눈에 띄는 전자레인지만 사왔당^^ 역시 가전은 엘지지! ㅋㅋ 우리 어렸을 적에 썼던 전자레인지도 한 20년 정도 썼었던 거 생각해 보면 솔직히 저려미로 사도 상관은 없을 것 같긴 했는데 구냥 가격 적당히 싸고 이런 것보다는 내 맘에도 들고 적당히 성능도 좋은 걸로 사고 싶었고, 역시 난 한국인이라 엘지가 젤 좋아서..

2018.07.07 01:59 Canada/Vancouver

밴쿠버 지역에서 잡 (Job) 구하기

사실 예전에 매니토바에 있을 때 작성했던 [MPNP] - MPNP의 첫걸음, 위니펙에서의 구직 활동 - 이력서 resume 뿌리기글과 그리 다르지는 않다.오랜만에 예전 구직할 때 글을 읽었는데 내가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과거의 내가 장하고 대견하고 그렇다 ㅋㅋㅋ위니펙보다 확실히 밴쿠버가 대도시라 그런지 구인한다는 포스팅이 많이 보인다. 요즘 길 다니면서 맨날 하는 일이 이거다. 하이어링 포스팅 (이랑 집 분양 포스팅) 보면서 사진..

2018.07.03 01:58 Every Tuesday

2018 캐나다 데이 in 리치몬드 스케치 (2018 Canada day in Richmond)

어제 다녀온 리치몬드 스티브스톤 빌리지 (Steveston Village) 의 캐나다 데이 페스티벌우리 일행은 늦지막하게 참석주차장 근처 바의 풍경. 빨간 옷을 챙겨입고 나와서 게임하는 모습이 재미있다. 1894년에 지어진, 한 때 BC에서 가장 큰 통조림 공장이었다는 Gulf of Georgia Cannery. 지금은 박물관으로 운영중이라 한다. 캐나다 데이엔 휴일이었나보다.Cannery 앞에 세워져 있는 동상. 통조림 공장에서 일하던 노..